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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끝나지 않은 전쟁]비정상 요청과 불법 콘텐츠 유출 차단으로 안전 보장 2010.09.25

파이오링크 WEBFRONT, 자체 기술력으로 안정성 보장

파이오링크의 웹방화벽 ‘웹프론트(WEBFRONT)’는 웹 서버의 앞 단에 위치해 웹 서비스의 요청과 그 응답에 대한 내용을 조사해 비정상적인 요청과 불법적인 콘텐츠의 유출을 차단함으로써 웹사이트의 안전을 보장하는 웹 애플리케이션 솔루션이다. 특히 스위치 기반이란 점에서 다른 웹방화벽들과는 차별화되며 보다 높은 성능을 제공한다.


자체 OS와 독창적인 엔진 구조

웹프론트는 PLOS라는 파이오링크 자체 운영 시스템이 탑재되어 있다. 이는 고속 네트워크 패킷 처리 성능과 프록시 기반으로 애플리케이션 단계의 정확하고 빠른 분석을 통해 높은 보안성을 제공하는 것이 강점이다. PLOS와 더불어 파이오링크의 독창적인 엔진 이중화 설계로 데이터 전송 경로 및 저장 공간에 대해 이중화 구조로 내구성이 뛰어나다.


스위칭 기술로 대용량 트래픽 빠르게 처리

웹프론트는 파이오링크의 최대 장점인 애플리케이션 스위칭 기술을 접목하여 웹 서버에 대한 부하 분산 기능을 동시에 지원하고 모든 IP 레이어에 대한 보안 기능을 가지고 있다. 웹프론트는 응답시간 지연 및 패킷 손실을 최소화하며 실제 환경에서 높은 성능 및 웹 서버의 부하가 없는 완벽한 Off-Load 기능의 ‘SSL Acceleration’ 기능과 ‘광 Bypass’를 옵션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OWASP TOP 10 및 국가 정보원 8대 취약점에 대해 완벽 대응한다.

최근 많은 기업 및 인터넷서비스 제공자들이 다양한 보안 위험에 노출돼 있고 이를 대처하기 위해 오픈 소스 툴을 사용해 취약점 점검과 보안 진단을 실시하고 있지만 취약점 검사의 정확도와 리포팅에서 만족할 수 없는 실정이다. 이에 파이오링크는 어떻게 하면 최소의 IT인력으로 최대의 보안 효과를 거둘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과 간편한 설치와 운용, 고도의 보안 취약점 발견 및 진단, 보안 기능을 수행하되 네트워크 부하를 주지 않을 것을 고민하고 웹프론트 기능 확장을 계속 진행중이다.

이와 같이 웹프론트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 개발은 다양한 공개 BMT를 통해 장비 자체의 성능과 보안 기능 및 기존네트워크와의 안정적인 호환성을 측정한 실망 테스트 및 NSS가 규정하고 있는 22개의 취약점에 대한 방어력도 뛰어나다는 결과로 입증된 바 있다.

특히 작년 업계 최초 10G 모델(WEBFRONT-DX)을 출시하여 대용량 트래픽 처리를 요구하는 고객을 선점한 바 있다. 또한 다소 형식적이던 웹방화벽 도입이 작년 7.7DDoS 대란 이후 성능과 안정성 위주로 찾게 되어 파이오링크 웹프론트 매출은 전년도에 비해 30% 이상 증가했다. 웹프론트는 이를 바탕으로 국내 최대 유무선 사업자인 SK텔레콤, KT, SK브로드밴드(구 하나로텔레콤) 및 전자금융거래의 보안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했던 농협중앙회의 차세대 보안 솔루션 구축사업 레퍼런스가 있으며, 주요 병원 및 대학, 공공기관에서 그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글 : 정보보호21c 편집부>


[월간 정보보호21c 통권 제120호(info@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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