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데이소프트, 오는 9일 정보보안 신제품 발표회 개최 | 2010.08.30 |
정보유출방지시스템과 DNS 보안 등 새로운 개념 솔루션 출시
[보안뉴스 오병민] 뉴데이소프트는 오는 9월 9일 코엑스 그랜드볼륨(3층)에서 보안 및 서버관리자를 중심으로 자체 개발제품인 정보유출사전방지시스템인 세니우스(Senius)와 DNS 보안 장비 아도니스(Adonis)를 국내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세니우스는 산업기밀유출사고를 사전에 방지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사후 감사 개념을 위협 사전 감사로의 전환점을 제시하는 제품이다. 또한 국내 최초로 분산파일시스템구조의 안정된 플랫폼 기반의 설계로 대용량 로그의 분석을 수초안에 해결함으로써, 현재 관리자에게 신속한 분석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에 출시한 아도니스는 월마트나 아마존, 트위터 중단 등 DNS 서버에 대한 DDoS 공격 및 계정 탈취 등의 사고로 최근 급부상하는 DNS 보안 장비이다. 현 DNS는 Bind를 많이 사용하는데, 이는 설정의 오류 및 관리의 어려움으로 보안의 한계가 있었다. 아도니스는 이런 관리와 보안 문제 해결해주는 DNS 보안 장비다. 뉴데이소프트는 아도니스 국내총판으로, 회사 측은 이 제품이 경쟁제품보다 성능대비 저렴한 가격이 특징이며, K 시리즈를 출시하면서 구축과 서비스도 향상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뉴데이소프트는 K 시리즈 출시를 계기로 고객 한정 특가 공급을 위한 전략적 마케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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