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제품정보


3PAR, 재해복구 기능이 강화 통합 관리콘솔 최신 버전 발표 2010.08.31

인폼 최신버전 발표...멀티 사이트 장거리 동기식 원격복제 지원  


[보안뉴스 오병민] 유틸리티 스토리지 전문기업 3PAR(한국대표 이성순)는 새로운 관리 콘솔 3PAR ‘인폼 (InForm)’ 최신버전을 발표했다.


3PAR ‘인서브(InServ)’ 스토리지 서버 전 제품에서 활용할 수 있는 이 관리 콘솔은 원격복제 설정 및 관리를 단순화하고, 3PAR 인서브 스토리지 서버 전 모델을 효과적으로 관리하며 활용도를 높여준다. 고객은 재해복구 설정을 자동화하고, 연결되어 있는 인서브 스토리지 전체를 하나의 윈도우 화면에서 관리하는 등 시스템 관리를 단순화했다.


이 제품을 활용하면, 단 세 번의 클릭으로 재해복구 구성 및 여러 사이트로 원격복제 기능을 셋업할 수 있어 편리하다.


인폼 콘솔은 3PAR의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통합적으로 관리한다. 인폼에서 관리하는 주요 애플리케이션으로는 용량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도록 돕는 ‘씬 프로비저닝(Thin Provisioning)’, 시점별 스냅샷을 만드는 ‘버추얼 카피(Virtual Copy)’, 온라인 상태에서 데이터 볼륨의 서비스 레벨을 변경할 수 있는 ‘다이내믹 옵티마이제이션(Dynamic Optimization)’, 애플리케이션이나 사용자 그룹별로 액세스를 통제하는 ‘버추얼 도메인(Virtual Domain)’ 등이 있다.


3PAR의 CEO 데이비드 스콧 (David Scott)은 “3PAR 솔루션은 스토리지 비용을 낮추고 편리한 시스템 관리가 가능하여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 대기업에 유용하다”면서 “새롭게 설계된 인폼 관리 콘솔을 활용하면 스토리지 관리에 투입되는 시간과 비용, 노력을 90%까지 줄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