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트릭스, 보안 강화 데스크탑 가상화 신규 버전 발표 | 2010.08.31 |
개인 노트북에서도 엔터프라이즈 수준의 보안 통제 구현
[보안뉴스 오병민] 시트릭스시스템스(지사장 오세호)는 데스크탑 가상화의 보안 및 성능을 한층 향상시켜주는 신기술 ‘시트릭스 젠클라이언트(Citrix XenClient)’와 ‘시트릭스 젠볼트(Citrix XenVault)’를 채택한 가장 포괄적인 데스크탑 가상화 솔루션인 젠데스크탑(Citrix XenDesktop 4 Feature Pack 2)의 신규 버전을 발표했다. 이번에 젠데스크탑에 채택된 신기술인 젠클라이언트는 가상 데스크탑을 사용자의 디바이스에서 직접 구동하게 해준다. 이를 통해 사용자에게는 모빌리티 기능 제공으로 온/오프라인상에서 효율적인 업무를 가능하게 해주며, IT 관리자에게는 기업 노트북에 요구되는 컨트롤 및 보안 기능을 제공해 중앙관리의 편의성을 누릴 수 있게 한다. 젠볼트는 개인 소유의 디바이스를 위한 온디맨드 서비스로, 사용자들이 필요로 할 때 기업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해주는 동시에 자동 암호화를 통해 데이터 보안성을 높여준다. 시트릭스시스템스코리아의 오세호 지사장은 “이번 새로운 젠데스크탑 출시는 데스크탑 가상화의 장점을 엔터프라이즈 모든 사용자에게 확대할 수 있다는 점에서 중요한 진전이다”라며 “젠클라이언트 베어메탈 하이퍼바이저 및 젠볼트 기술로 더 넓은 사용자층을 커버하면서 IT 관리자와 사용자 모두에게 획기적인 혜택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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