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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맥스소프트, 수도권 제조 및 중견/중소 시장 공략 나선다 2010.09.01

신규사업 기회 발굴 위해 양사 상호 협력키로


[보안뉴스 오병민] 티맥스소프트가 수도권 지역 제조 분야 및 중견/중소기업 시장을 위한 총판 계약을 최근 체결하고 본격적인 시장 공략에 나선다.


기업용 토털 솔루션 공급업체 티맥스소프트(대표 이종욱)는 한국타이어의 IT자회사인 엠프론티어(대표 김상훈)와 수도권 지역의 제조 및 중견/중소기업(SMB) 시장을 효과적으로 공략하기 위한 양사 간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그 동안 충청, 경북, 경남, 호남/제주 등의 지역에서 4개 총판을 운영했던 티맥스소프트는 이번 엠프론티어와의 총판 계약을 통해 수도권 지역에서는 처음으로 총판 체제를 구축하게 되며, 주력 제품인 제우스(JEUS)와 티베로 RDMBS 등을 판매하게 된다.


이와 함께 티맥스소프트는 향후 서울과 경기 등 수도권 내에서 다양한 신규 총판을 발굴하는 한편 총판 체제를 더욱 활성화하여 시장에서 제품 공급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엠프론티어는 IT컨설팅과 정보서비스, 아웃소싱 등 다양한 비즈니스 경험 및 차별화된 솔루션 유통망을 적극 활용하여 수도권의 제조 및 SMB 시장에서 티맥스소프트의 미들웨어와 DBMS 제품군 판매에 주력할 방침이다.


아울러 티맥스소프트와 엠프론티어 양사는 향후 신규 사업 기회를 발굴하기 위해 마케팅 및 영업 부분에 있어서도 상호 간 적극 협력할 계획이며, 제품의 유지보수 및 기술지원 서비스에 대해서도 협조하는 등 고객 만족을 극대화하기 위해 상호 노력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총판 계약과 관련해 김상훈 엠프론티어 대표는 "티맥스소프트의 미들웨어와 DBMS 제품에 대한 총판 권한을 확보함에 따라 엠프론티어의 시장 경쟁력도 한층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다년간 쌓아온 엠프론티어의 비즈니스 노하우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제품 판매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종욱 티맥스소프트 대표는 “엠프론티어와의 이번 계약은 티맥스소프트에게 있어 지방을 제외한 수도권 지역 총판 계약의 첫 번째 사례”라며, “티맥스소프트 제품의 시장 확대 및 다양한 고객 확보를 위해 각 분야에서 경험이 풍부한 파트너들과의 협업을 계속해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티맥스소프트는 지난 10월 엠프론티어와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미들웨어와 DBMS 제품군에 대한 파워리셀러 계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최근에는 미들웨어 제품에 대한 유지보수 및 기술지원 서비스 지원을 골자로 하는 ‘기술지원 파트너 계약’을 체결하는 등 꾸준한 협력관계를 유지해 오고 있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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