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글루시큐리티, 도쿄 IT지원센터 초청세미나 발표 | 2010.09.02 | |
일본시장 내 네트워크 구축할 수 있는 기회 마련
[보안뉴스 김정완] 이글루시큐리티(대표 이득춘)는 KOTRA 도쿄 IT지원센터의 주최로 진행된 ‘Korea IT Café’의 발표 기업으로 초청돼 성공적인 세미나를 지난 8월 26일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KOTRA 도쿄 IT지원센터의 현지 유망채널, 즉 일본주요기업 최고경영자 및 주요언론매체가 참석해 SW글로벌 스타 육성기업이 일본 시장 진출을 위한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자리로 이글루시큐리티는 ‘한국 지식정보 보안산업 현황 및 통합보안관리시스템(ESM) 소개’를 세미나 주제로 이글루시큐리티 재팬 최정준 지사장의 발표로 진행 됐다. 일본 IT 주요 테마 분야를 매회 세미나 주제로 선정해 진행되는 이번 세미나는 단순한 구두 설명 형식이 아닌 제품을 보다 생생하게 전달하기 위한 실제 적용사례 위주의 데모를 바탕으로 제품 동작 화면을 보여주고 조작을 통해 제품에 대한 고객 이해도를 높이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으며, 실 적용 기업 사례를 함께 발표해 일본 잠재 고객의 관심을 유도 했다. 특히 이글루시큐리티 측은 이번 발표와 관련해 “일본 고객 기업에게 인지도가 높은 한국 기업 및 정부기관 레퍼런스가 많은 이글루시큐리티의 통합보안관리솔루션 ‘스파이더 TM’의 데모시연 후에는 많은 호평과 함께 한국의 정보보안 시장에 대한 질문이 쏟아졌으며, 한국의 주요 공공기관과 기업들이 ‘스파이더 TM’을 선정한 이유 및 9년 연속 시장 점유율 1위의 비결 및 강점 등에 대한 질문과 함께 이글루시큐리티의 성공적인 시장진출을 위한 열띤 토론의 장도 마련됐다”고 밝혔다. 또한 이글루시큐리티 재팬의 최정준 지사장은 “이번 기회를 통해서 이글루시큐리티의 일본시장 진출에 대한 전망이 밝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며 “일본은 분명 한국의 IT시장 동향에 높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곳이기에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현지 마케팅을 진행 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글루시큐리티는 지난 4월 KOTRA와 지식경제부가 선정한 SW 시장진출 유망기업 ‘일본 SW스타 육성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7월에는 일본지사를 설립하고 이를 바탕으로 일본 시장 진출 및 판로 개척에 교두보를 마련해 적극적인 해외 마케팅 활동을 진행 하고 있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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