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드햇, 아태지역 총괄부사장에 반 리우벤 선임 | 2010.09.03 |
아태지역 영업·마케팅·운영 진두지휘...레드햇 위상 강화 힘쓸 것 [보안뉴스 길민권] 오픈소스 솔루션 전문 기업인 레드햇(www.redhat.com)이 아태지역 사업을 총괄할 부사장으로 디르크 피터 반 리우벤(Dirk Peter van Leeuwen)을 임명했다고 발표했다. 반 리우벤 신임 부사장은 향후 레드햇의 아태지역 영업, 마케팅, 서비스 운영을 진두지휘하게 된다. 반 리우벤 부사장은 2004년 레드햇에 합류하여 베네룩스(벨기에, 네덜란드, 룩셈부르크) 지역의 레드햇 지사 설립을 이끌었다. 이후 2006년에 중유럽 지사를 맡고, 2008년에는 동유럽 조직까지 아울러 총괄하였다. 반 리우벤 부사장은 유럽 47개국의 영업 관리와 조직 운영을 책임졌고, 덕분에 레드햇은 유럽 지역의 고객 기반을 대폭 확대할 수 있었다. 반 리우벤 부사장이 가장 최근에 맡았던 직위는 아태지역 및 일본 영업 부사장으로, 그는 이 시장에서 신규 사업 개발 및 사업 확대에 역량을 발휘한 바 있다. 반 리우벤 부사장은 앞으로 레드햇 전세계 영업, 서비스 부문 마케팅 총괄부사장인 알렉스 핀세브(Alex Pinchev)에게 보고하게 된다. 알렉스 핀세브 총괄부사장은 “반 리우벤 부사장은 유럽에서 기존 시장과 신규 시장 모두 레드햇의 사업 영역을 확대하는 동시에, 엔터프라이즈 및 SMB 시장을 선도하는 오픈소스 운영시스템 및 미들웨어 플랫폼 프로바이더로서 입지를 구축하는데 주력했다”면서 “아태지역의 시장 기회는 무궁무진하며 레드햇은 가상화, 클라우드 컴퓨팅과 같은 탁월한 솔루션으로 이 시장의 요구사항들을 만족시켜 나갈 것이다. 비즈니스 감각, 기술 지식, 사업가로서의 열정을 모두 겸비한 반 리우벤 부사장이 아태지역 총책임자로서 이 지역에서 레드햇의 위상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으로 믿는다.“고 평가했다. 지난 20년 동안 IT 업계에 몸담아 온 반 리우벤 부사장은 레드햇에 입사하기 전 플래닛웹(PlanetWeb Inc.)의 유럽 디렉터를 역임했고, SCO의 북유럽 디렉터로 베네룩스 및 북유럽 지역의 영업 조직을 구축한 바 있다. 반 리우벤 부사장은 소프트웨어 업계의 글로벌 엔터프라이즈 및 채널 시장에 대한 깊은 이해와 경험을 갖고 있는 것이 장점이다. 레드햇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www.redhat.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레드햇에 관한 최신 뉴스는 press.redhat.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