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맥아피, 2일 ‘맥아피 모바일 시큐리티 세미나’ 개최 | 2010.09.03 | ||
모바일오피스 구축위한 ‘엔터프라이즈보안 및 데이터보호’ 전략 제시
[보안뉴스 김정완] 한국맥아피(대표 정연진)는 2일 서울 강남구 섬유센터에서 ‘맥아피 모바일 시큐리티 세미나(McAfee Mobile Security Seminar)를 개최했다.
▲한국맥아피는 2일, 섬유센터 17층 대회의실에서 ‘맥아피 모바일 시큐리티 세미나’를 개최했다. 사진은 행사에 앞서 정연진 한국맥아피 대표가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보안뉴스.
모바일 오피스 구축을 위한 엔터프라이즈 보안 및 데이터 보호 전략을 제시한다는 취지에서 ‘엔터프라이즈 보안 및 데이터 보호’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날 세미나에서는 △모바일 보안전략 및 GTI 소개 △맥아피 엔터프라이즈 모바일 관리 솔루션 △호스트 및 네트워크 기반의 데이터 보호 전략 등이 발표됐다.
우선 ‘모바일 보안전략 및 GTI’라는 주제로 첫 번째 발표자로 나선 안토니 웨이(Anthony Wai) 맥아피 북아시아지역 SE 매니저는 급격하게 증가되고 있는 악성 맬웨어를 보다 능동적으로 탐지하고 차단해낼 수 있는 맥아피의 글로벌 위협 대응 기술인 GTI와 함께 최근 이슈화 되고 있는 모바일 관리 솔루션과 결합해 맥아피 데이터 보호 전략에 대해 소개했다. 이어 두 번째 강연자로 나선 김현수 맥아피 이사는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관리 및 보안을 위한 엔터프라이즈 모빌리티 관리(EMM) 솔루션’이란 주제로 새로운 컴퓨팅 패러다임으로 부상하고 있는 모바일 컴퓨팅 환경에서 요구되는 비즈니스상의 도전과제를 극복할 수 있는 맥아피 EMM 엔터프라이즈 모빌리티 관리 솔루션에 대해 소개했다. 그리고 마지막 발표자로 나선 박정수 맥아피 기술부장은 ‘기업 내 기밀정보 및 개인정보보호를 위한 DLP 솔루션’이란 주제로 최근 많은 기업들이 기업 내 기밀정보 및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DLP(Data Loss Prevention) 솔루션 도입을 검토하고 있지만 DLP 솔루션의 설치 후 바로 작동하는 패키지 제품이 아닌 기업 내 많은 IT 인프라와 연동하고 현업부서의 참여가 필요한 솔루션이라며 DLP 솔루션을 제대로 활용하기 위한 방안 및 도입 시 검토사항을 소개했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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