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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도 ‘인터넷 권리장전’ 만든다! 2010.09.04

KISA, 오는 6일 ‘인터넷 권리장전 제정방안 워크샵’ 개최


[보안뉴스 김정완] 우리나라에서도 인터넷 이용자들을 위한 ‘권리장전’이 만들어 진다. 인터넷 이용의 촉진 및 인터넷 이용자의 권리와 책임에 초점을 둔 ‘인터넷 권리장전’ 제정을 위해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오는 9월 6일 KISA 아카데미(서초청사 12층)에서 ‘인터넷 권리장전 제정방안 워크샵’을 개최한다.


산·학·연 인터넷 관련 전문가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워크샵에서는 ‘인터넷 권리장전’ 제정의 추진 배경, 경과 및 그 필요성에 대해 각계 각층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워크샵에서는 총괄반장을 맡고 있는 조홍석 경북대 교수가 ‘인터넷 권리장전 제정 추진 배경, 경과 및 필요성’이라 주제발표를 시작으로 △보편적 서비스 △기본권 보장 △프라이버시 △저작권 보호 △이용자 보호 이상 5개 워킹그룹(WG)으로 토론을 펼칠 예정이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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