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보원, OTP통합인증센터 기술모델 특허 등록 | 2010.09.06 |
다수의 OTP업체와 금융기관 등 효과적 연계 방법
[보안뉴스 오병민] 금융보안연구원(원장 곽창규)은 OTP통합인증센터의 기술모델에 대한 포괄적인 내용을 포함하는 ‘오티피 통합 인증 처리 시스템과 그 제어방법’이 최근 특허 등록되었다고 밝혔다. 해당 특허기술은 OTP 공동 이용을 위해 세계 최초로 구축된 OTP 통합인증센터에 적용된 기술로서 다수의 OTP업체와 금융기관 등을 효과적으로 연계시키기 위해 개발됐다. 금융보안연구원은 지난 2008년 10월 동기술에 대한 특허 출원(출원번호:2008-99425)을 신청했으며, 최근 심사 청구한 전체 10항 모두에 대해 특허등록이 결정되었다. 이에 따라 OTP통합인증센터의 기술모델은 독창적인 고유기술로서 대내외적 보호 장벽을 마련하게 되었을 뿐 아니라 국내외 표준으로도 자리 잡아 많은 분야에 활용될 전망이다. 또한 금융보안연구원은 이후에도 매년 관련 기술을 개발하여 국내 특허를 출원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금융보안연구원 곽창규 원장은 “이번 특허등록으로 인해 OTP 통합인증센터에 적용된 기술의 우수성 및 독창성이 입증됐다”면서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우수한 특허기술을 개발하고, 개발된 기술을 금융기관에 우선 적용하여 더욱 안정적인 금융보안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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