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드엣, 8일 ‘사이버롬 파트너 간담회’ 개최 | 2010.09.08 | |
“4대 UTM 브랜드로의 시장진입 목표로 최선의 노력 기울일 것”
[보안뉴스 김정완] 미국에 본사를 두고 있는 엘리트코어(Elitecore)사의 사이버롬 UTM(Unified Threat Management) 국내 공식 총판업체인 가드엣(대표 박주환)은 8일, 서울 양재동 소재 엘타워에서 ‘사이버롬 파트너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국내 각 파트너사 대표들과 함께 향후 사이버롬 마케팅 및 영업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 친분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이날 간담회에는 엘리트코어사의 알케쉬(Alksh Soneji) 사이버롬 사업개발부 디렉터가 방한해 엘리코어의 사이버롬 UTM 장비를 비롯해 엘리코어사에 대한 소개를 했다. 알케쉬 디렉터는 기존 총판업체였던 모젠소프트와의 계약이 만료됨에 따라 새로운 파트너를 모색하기 위해 지난해 7월경 한국을 방문한 바 있다. 사이버롬은 전세계 80개국에 진출한 글로벌 보안 브랜드이지만 해외 인지도에 비해 국내에서는 포티넷이나 주니퍼, 체크포인트, 워치가드에 비해 브랜드 네임이 약했던 것이 사실. 그런 점에서 사이버롬은 지난해 7월 국내 공식 총판을 체결한 이후 가드엣은 삼화저축은행, 조이마스터, 대신네트웍스, 태원철강, 신촌세브란스병원, 청주성모병원, 리얼네트웍스, 한국데이터통신, 총회신학교 등 80여 곳의 다양한 기업에 공급했으며 이를 통해 브랜드 파워를 높여가고 있다. 한편 이날 간담회를 주최한 박주환 가드엣 대표는 “향후 보다 전문적이고 전국적인 유지 보수망의 확충과 공격적인 마케팅을 기획해 4대 UTM 브랜드로의 시장진입을 목표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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