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IBM, 9월 16일 ‘2010 스마터 보험 세미나’ 개최 | 2010.09.09 |
[보안뉴스 길민권] 한국IBM(대표 이휘성 www.ibm.com/kr)은 글로벌 보험 트렌드와 스마트폰을 이용한 똑똑한 보험 업무 및 신사업 개발 방안 등을 공유하는 ‘2010 스마터 보험 세미나’를 16일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국IBM은 ‘스마터 보험 세미나’를 통해 보험회사 임원들에게 보험사 미래 전망, 똑똑한 보험사, 똑똑한 업무 환경, 비용절감 및 정보활용 등 선진 글로벌 보험 산업 동향의 다양한 주제를 지속적으로 공유해 왔다. 세 번째로 열리는 이번 2010 스마터 보험 세미나는 IBM 기업가치연구소가 발표한 글로벌 보험사 고객 트렌드 분석과 이에 대한 대응 방안이 소개된다. 이와 함께 모바일 기술을 보험업무에 적용함으로써 보험사의 영업 현장 대응력 확보와 창의적인 협업을 실현하는 스마터워크 및 이를 통한 새로운 비즈니스 개발 동향을 살핀다. 또한 정보 분석(BAO) 솔루션을 보험 업무에 활용해 보험 비즈니스 분석 및 업무 최적화를 추진하는 방안 등에 대해서도 성공 사례 중심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에 발표자로 나서는 마크 루이스(Mark Lewis) IBM 글로벌 보험산업 총괄 사장은 “IBM은 세계적인 보험사들이 급변하는 금융, 보험 환경 속에서 정보 활용도를 극대화함으로써 통찰력을 확보하고 수익성과 고객 서비스를 향상시킬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며 “이번 행사에서 글로벌 보험산업과 고객 동향을 알아보고 트렌드에 맞춰 비즈니스 성과를 극대화하는 방안을 살펴볼 수 있는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IBM 금융산업본부 강석영 전무는 “전 산업에서 뜨거운 화두로 떠오른 스마트폰과 정보 분석(BAO) 솔수션을 보험 업무에 접목시켜 협업을 통한 창의적인 업무 수행과 의사결정에 필요한 중요한 정보들을 언제 어디서나 신속하고 정확하게 분석하는 똑똑한 보험을 미리 볼 수 있는 자리”라고 말했다. 한편 크리스찬 비에크(Christian Bieck) IBM 기업가치연구소 보험산업 연구 총괄 리더가 방한해 글로벌 보험사 고객 트렌드와 대응에 대한 연구 보고서 ‘T3 Study’를 발표하며 폴 로빈슨(Paul Robinson) IBM 아태 보험산업 총괄 리더 등 IBM 보험산업 업무 담당 임원들이 방한해 발표자 및 패널로 참석할 예정이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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