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카스퍼스키랩, 개인용 신제품 ‘카스퍼스키 2011’ 출시 | 2010.09.10 | |
악성프로그램, 자녀PC 사용제한, 해킹 등 차단하는 개인용 제품
‘카스퍼스키 인터넷 시큐리티 2011’ 제품은 전문가용 고급 제품으로 △모든 악성 프로그램 △사전 방역 △방화벽 △스팸 및 피싱 △자녀 보호 서비스 △‘안전 실행’ 모드 △PC 취약점 검사를 기본으로 제공한다. 특히 이번에 추가된 ‘자녀 보호 서비스’는 유해 사이트 등으로부터 자녀를 보호하고 게임 중독 등을 방지할 수 있도록 PC 사용 시간과 지정한 애플리케이션의 실행을 막을 수 있다. 또한 메신저 등을 통한 계좌번호 등의 개인 정보 유출을 막을 수 있는 기능도 대거 추가되었다. ‘안전 실행’ 기능은 차세대 가상화 기술을 적용하여 웹사이트 또는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할 때 실제 컴퓨터에는 영향을 주지 않아 바이러스를 원천적으로 차단할 수 있어 PC 방역 수순을 한 단계 더 높인 기능으로 평가 받고 있다. 이에 이창규 한국카스퍼스키랩 대표는 “이번에 출시하는 제품은 카스퍼스키랩의 특허 받은 기술과 뛰어난 성능, 간편한 사용법 등으로 무료 백신보다 차별화된 고급 기능을 요구하는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통합 보안 솔루션”이라며 “앞으로도 카스퍼스키 랩은 사용자가 안심하고 PC를 사용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카스퍼스키랩은 이번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선착순 2,011명에 고급 제품인 ‘카스퍼스키 인터넷 시큐리티 2011’을 정상가의 절반 가격인 14,000원(VAT 별도)에 예약판매를 실시하고 있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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