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 C&C, 다우존스지속가능경영지수 KOREA 신규 편입 | 2010.09.10 |
국내 컴퓨터서비스/인터넷/소프트웨어 업종 중 유일하게 편입
[보안뉴스 오병민] SK C&C(대표이사 김신배 부회장는 13일, 미국 다우존스사가 발표하는 DJSI Korea (Dow Jones sustainability Index Korea) 지수에 신규 편입됐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대상에 오른 국내 상장사 200개 기업중 24개 산업군, 총 48개 기업이 지수 구성 종목으로 결정됐다. SK C&C는 컴퓨터 서비스/인터넷/소프트웨어 업종에서 최고 점수를 획득하여 해당 업종에 속한 국내 기업들 중 유일하게 편입됐다. 이는 SK C&C가 지속적으로 추진해온 이사회 중심의 경영투명성 및 지속적인 사회공헌 분야에서의 노력이 높이 평가받았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SK C&C는 윤리경영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한 공로를 인정받아 한국윤리경영학회가 주최하는 ‘2010년 윤리경영대상’을 수상했으며,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5월 한국사회공헌대상 시상식에서 ‘사회적 책임투자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등 지속가능 경영을 실천해 왔다. 또한 최근 화두인 상생관련 분야에서도 협력사를 위한 상생 인턴십, 협력사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제도, 다양한 금융지원 제도 등을 시행, 협력사와의 동반성장을 위한 다양한 상생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SK C&C 관계자는 “이번 DJSI 지수 편입은 SK C&C의 투명경영, 사회적 공헌에 대한 지속적인 노력이 Global 평가 기관에 의해 높이 평가 되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향후에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확대하고 녹색성장 추진을 통한 환경가치를 극대화 하겠다”라고 말했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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