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소비자원, ‘추석 소비자 피해신고센터’ 개설·운영 | 2010.09.11 |
오는 13일부터 30일까지 3주간 한시적으로 개설·운영
[보안뉴스 김정완] 한국소비자원(원장 김영신)은 ‘추석 명절 소비자 피해신고센터’를 9월 13일부터 9월 30일까지 약 3주간 한시적으로 개설·운영한다고 밝혔다. 신고 대상은 △제수용품 관련 상품 피해 △추석 명절 선물 관련 피해 △배송 중 상품 품절 손상, 분실, 배송지연 등 △ 택배서비스 관련 피해 △기타 추석 명절 관련 피해 등이다. 전화상담은 추석 연휴기간(9.21~23) 동안에는 직통전화(02-3460-3324)로, 나머지 정상근무기간(9.13~20, 24~30)에는 소비자상담센터(국번없이 1372)로 하면된다. 아울러 인터넷상담(www.ccn.go.kr)도 가능하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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