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트릭스, 시스코와 데스크탑 가상화 분야 협력 | 2010.09.13 |
[보안뉴스 길민권] 가상화 및 네트워킹 기술 분야 기업 시트릭스시스템스(CEO 마크 템플턴 www.citrix.com)는 네트워크 분야의 세계적 리더 기업인 시스코(Cisco)와 함께 양사의 기술이 결합된 새로운 통합 데스크탑 가상화 솔루션을 내놓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솔루션은 고화질 가상 데스크탑 및 애플리케이션을 전체 엔터프라이즈 사용자들에게 배포하여 보다 쉽고 비용효율적인 비즈니스를 가능하게 한다. 새로운 시트릭스 젠데스크탑(Citrix XenDesktop®)과 시스코 데스크탑 가상화 솔루션(Cisco® Desktop Virtualization Solution)은 시스코 유니파이드 컴퓨팅 시스템(Cisco Unified Computing System™: UCS)과 플렉스캐스트(FlexCast™) 및 HDX™와 같은 시트릭스 데스크탑 가상화 기술이 결합한 것이다. 이를 통해 데스크탑 가상화 및 애플리케이션 호스팅, 보안 및 최적화를 위한 가장 비용 효율적이고 확장 가능하며 고성능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다. 이 솔루션은 양사의 조인트 채널 파트너를 통해 제공된다. 데스크탑 가상화는 비즈니스 사용자들이 어디서나 어떤 디바이스를 가지고도 윈도우 데스크탑 및 애플리케이션에 접속하여 보다 안전하고 유연한 방식으로 사용할 수 있어 매우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보다 단순하고 확장 가능한 솔루션을 위해 시장에서는 소프트웨어, 하드웨어 및 지원을 통합해서 제공하기를 원하고 있다. 시스코와 시트릭스가 제공하는 새로운 데스크탑 가상화 솔루션은 이러한 요구사항을 반영한 업계 최초 통합 솔루션으로, IT 조직들이 최적의 성능과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고 비용을 절감하며 데스크탑 가상화를 쉽게 구축하도록 할 수 있다. 시스코의 서버, 액세스 및 가상화 기술 그룹 프렘 자인(Prem Jain) 수석 부사장은 “시스코의 혁신적인 유니파이드 컴퓨팅과 업계 최고의 시트릭스 데스크탑 가상화 기술의 결합으로 가상 데스크탑 환경의 비용 및 복잡성은 크게 낮추고 보안 및 운용 관리는 높인 통합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시트릭스 데스크탑 부문 담당 고든 페인(Gordon Payne) 수석 부사장은 “발표된 통합 솔루션은 전세계 기업들의 데스크탑 컴퓨팅을 단순화 한다는 시트릭스 비전을 현실화하는데 큰 디딤돌”이라며 “각 분야 업계 최고 기술의 결합으로 고성능 확장 가능한 아키텍처를 통해 데스크탑 가상화 비용 절감 및 신속한 구축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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