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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리, 피싱 대응 위한 안티피싱워킹그룹 가입 2010.09.14

바이로봇 신제품 인티피싱 기능 강화 및 실시간 DB업데이트


▲하우리는 최근 안티피싱워킹그룹(Anti-Phishing Working Group)에 가입했다. 안티피싱워킹그룹은 불법 행위로 발생하는 도난이나 아이디 도용 사건을 방지하기 위해 세계 각국의 온라인 범죄 전문가, 인터넷 및 금융 기업, 사법 기관드로 구성된 비영리 민간 조직이다.

[보안뉴스 김정완] 보안전문업체 하우리(대표 김희천)는 국제피싱대응협의기구인 안티피싱워킹그룹(APWG)에 가입하고, 인터넷 사기 피해 예방을 위한 글로벌 업무체계를 구축했다고 14일 밝혔다.

 

안티피싱워킹그룹에 가입된 단체 및 회원사는 전세계적으로 약 130여개로써, 미국을 중심으로 여러 각국에서 수집된 안티피싱 DB를 실시간으로 공유하고 업데이트 한다. 이를 통해 피싱(Phishing), 파밍(Pharming), 이메일 스푸핑(Email Spoofing)  등 인터넷 환경을 악용한 온라인 사기방지 및 개인정보 유출을 차단한다. 하우리는 이번에 안티피싱워킹그룹의 스폰서 벤더 멤버십(Sponsoring Vendor Membership)을 획득했다.


이에 정경천 하우리 개발센터장은 “AT&T, 패이스북(facebook) 등 전세계적으로 매니아층을 보유하고 있는 공신력 있는 회원사들과 함께 안티피싱 DB를 보다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며 “하우리는 안티피싱(Anti-Phishing) 기능 강화 및 실시간 DB업데이트와 악성 스크립트 패턴 분석 기술을 접목하여 인터넷 보호 기능이 더욱 강화된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하우리는 최근 스마트폰 보안솔루션인 ‘ViRobot Mobile for Android’ 제품을 선보이고 금융권과 기업 등에 활발한 영업을 펼치고 있으며, 금년 4분기에는 바이로봇 신제품 및 다양한 보안솔루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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