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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IBM, ‘Innovate Korea 2010’ 개최 2010.09.14

소프트웨어 및 제품 개발/구현을 위한 컨퍼런스


[보안뉴스 오병민] 한국IBM(대표 이휘성, www.ibm.com/kr)이 오늘 삼성동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이노베이트 코리아 2010 (Innovate Korea 2010)┖ 컨퍼런스를 열고 기업의 소프트웨어 중심 혁신을 지원하는 최신 솔루션들을 소개했다.


최근 전 산업분야에서 제품과 서비스가 상호연결되고, 기능화, 지능화 되면서, 소프트웨어가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하고, 더 정밀한 성과를 달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리스크 및 비용을 낮추는 등 혁신을 위한 핵심역량으로 부상하고 있다. 이와 동시에, 더욱 효율적인 소프트웨어 개발과 구현, 관리에도 기업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 행사에서 한국IBM은 소프트웨어 중심의 ‘이노베이션(혁신)’을 주제로 시스템 엔지니어링 품질 혁신, 스마트 모바일 혁신, 소프트웨어 개발환경 혁신 영역에서 최신 산업 동향, 솔루션을 소개했으며, 패널 토의를 통해 새로운 제품 개발 혁신방법을 제시했다.


컨퍼런스는 세 가지 핵심 트랙별로 진행됐으며, 첫 번째 트랙에서는 시스템 엔지니어링 및 MDSE를 중심으로 해외 업계 동향과 사례를 소개했다. 국내 시스템 엔지니어링 및 MDSE 부문 적용 현황을 진단하고, 발전 방향을 전망하는 패널토의가 눈길을 끌었다. 두 번째 트랙에서는 모바일 개발시 품질과 신속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글로벌 트렌드를 살펴보고, 개발 환경에서 모델링을 성공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한 패널토의가 이뤄졌다. 마지막으로 전세계 수십만의 개발자와 함께 개발 플랫폼의 새 역사를 펼친 Jazz 플랫폼으로 협업 방식을 개선할 수 있는 구체적 방안을 발표했다.


IBM 래쇼날 전략을 총괄하는 피터 스펑(Peter Spung) 이사는 “전세계 모든 기업과 공공기관에서는 더 똑똑한 제품과 서비스를 통해 혁신을 이루고자하며, 이를 위해서는 시스템과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분야의 전문성이 핵심이다. 앞으로 모든 종류의 제품과 서비스에서 가장 핵심이 되는 소프트웨어는 보이지 않는 실처럼 상호연결되고 기능화, 지능화 될 것이다”며 “IBM은 래쇼날 Jazz 플랫폼을 기반으로 기업이 더 똑똑한 제품을 개발, 구현하고 관리하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국IBM 래쇼날 사업부 이승재 사업부장은 "빠르게 변화하는 제품 개발 환경에서 개발자들은 품질 좋은 소프트웨어를 더 신속하게 개발해야 한다는 압력을 받고 있다. 이번 컨퍼런스의 세 가지 핵심 트랙과 생생한 사례들을 통해 현재를 진단하고, 앞으로의 기술 트렌드를 내다보는 통찰력과 경쟁력을 갖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오늘 진행된 ‘Innovate Korea 2010’은 지난 6월 미국 플로리다에서 개최된 ‘Innovate 2010’을 국내 시장에 맞게 재구성한 것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IT 리더와 개발자를 위한 다양한 세션이 진행됐으며, 전문가 패널토의에 참석자들도 함께 참여해 질의응답이 이뤄졌다. 컨퍼런스 홀에서는 전시부스와 체험센터가 준비되어 다양한 솔루션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한국IBM ┖Innovate Korea 2010┖ 컨퍼런스에 대한 더 상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www.ibm.com/kr/events/innovatekorea)를 참조하면 된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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