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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포인트, 네트워크 보안 시장 공략 선언 2006.05.17

유니포인트(대표 손지웅 www.unipoint.co.kr)는 16일 강남의 대려도에서 2006년 제2의 창업을 여는 “2006 유니포인트 3대 주축 사업 포트폴리오” 전략 발표회를 가졌다.


유니포인트는 e-비지니스 인프라 솔루션 업체로써 웹 애플리케이션 서버, DB, IBM Platform, J*Link 등을 주요 사업으로 9년 동안 자리매김하여 왔다.


2005년도 말 보안 선두 업체 시큐어소프트의 IPS사업을 전격 인수하고, 수호신 앱솔루트 시리즈에 대해서도 라이센스와 제조 허가권을 얻어 네트워크 보안의 총체적인 제품 라인업을 갖추었다.


유니포인트의 영업총괄을 맡고 있는 안국필 부사장은 미들웨어 솔루션 기반 기술력을 중심으로 하는 ‘e-Business 솔루션 비즈니스’, 성능을 기반으로 한 제품 Quality 중심의 ‘보안 비즈니스’, 고객 관계 중심 및 채널 네트워크 중심의 ‘채널 비즈니스’를 발표하고, IPS 및 방화벽시장 선두권 탈환, 해외사업으로 수출 재개를 중점 영업 목표로, 고객 만족도 향상과 유지보수고객 150%확대의 실천 목표를 세부적으로 갖는 사업목표를 발표했다.  


이어서 보안 사업과 기술 부문을 총괄하고 있는 김홍선 박사는 금년 1월부터 연구소와 서비스 사업부를 다시 구성해 3월 말에 IPS 제품 양산과 안정적인 소프트웨어를 릴리즈하게 된 과정을 설명했다.


김홍선 박사는 “현재 화두는 개인정보보호와 개방형 환경에서의 철저한 통합 보안이다”며 “Network Processor, IPS, Firewall/VPN로 대표되는 네트워크 보안 기술과 데이터, Web, DB를 활용한 인프라 구축 경험이 있다. 이 시너지를 통해 로그처리, 웹 보안, 개인정보보호 분야에서 차원이 다른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이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유니포인트 손지웅 대표는 “유니포인트는 E-Biz 솔루션을 통한 안정적인 매출 확보가 있고, 이 위에 보안 사업을 성장 엔진으로 가동하게 될것”이라고 말했다.

[박은수 기자(boannews@infoth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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