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MC, 스토리지 시장 전년대비 30% 성장 기대 | 2006.05.17 | |
한국EMC(대표 김경진 korea.emc.com)는 16일 정보 관리 서비스인 ‘EMC 컨설팅’과 ‘EMC 매니지드 서비스(EMC Managed Services)’를 새롭게 소개하고 SW솔루션, 서비스 비중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날 한국EMC는 고객과 파트너를 대상으로 ‘EMC 컨설팅 & 매니지드 서비스 세미나’를 개최하고 정보관리 기획에서부터 실제 인프라 구축 및 관리에 이르는 단계별 정보관리 서비스 포트폴리오 및 IT 인프라 활용도를 극대화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시했다. EMC가 제공하는 4가지 영역은 ▶데이터 관리 서비스: 중장기 비즈니스 목적에 맞게 데이터와 애플리케이션의 관리 방안을 수립 ▶스토리지 관리 서비스: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전사적 스토리지 관리 프레임워크를 제공해 스토리지 운영, 정책, 절차 등과 관련된 개선방안을 수립 ▶인프라 통합 서비스: 현재 스토리지 인프라 진단에서부터 미래 청사진 설계까지 전담하는 정보자산의 효율적 활용을 지원 ▶업무 연속성 서비스: 취약점 분석과 해결전략 수립을 통해 재해로부터 주요 비즈니스를 보호하는 서비스다. 고객들은 EMC가 제공하는 4가지 영역의 전문 컨설팅을 통해 급증하는 기업의 IT 인프라를 효율적인 비용으로 운영하고, 다양한 규제에 맞게 정보 자산을 관리 가능하다.
이번 세미나에서 새롭게 소개된 ‘EMC 매니지드 서비스’는 스토리지 인프라 기획과 구축 완료 이후, 정보 시스템의 핵심인 스토리지 자산을 다양한 고객의 관리 요구에 맞게 EMC에서 안정적으로 운영 환경을 관리해, 고객은 보다 더 중요한 핵심 비즈니스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이다. EMC 매니지드 서비스는 상주운영지원 서비스, 운영관리 유틸리티 서비스, 스토리지 관리대행 서비스 등으로 세분화된다. 특히 상주운영지원 서비스는 전문 서비스 인력이 고객사에 상주, 스토리지 관리·운영은 물론, 최적화된 정보 인프라 환경을 구축해 고객사의 부족한 인력, 기술 등을 보완해주는 서비스로 대기업은 물론, 중소기업에도 해당된다고 설명했다.
한국EMC 김경진 사장은 “지난해 한국EMC의 기술 서비스 부문 매출은 2003년 대비 4배 수준으로 성장을 거듭해왔으며, IT 인프라에 대한 전문 관리 수요 급등세를 타고 올해도 전년대비 30%가량 성장할 것”이라며 “복잡하고 방대한 정보 인프라를 관리해야 하는 기업들에게 ‘EMC 매니지드 서비스’라는 대안을 제공해 국내 고객의 정보 인프라 관리 수준을 한층 업그레이드함과 동시에 고수익 사업모델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박은수 기자(boannews@infothe.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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