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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보안리더십 세미나 개최 2006.05.17

세계 정보보호 전문가들이 국내에 모이는 ‘Secure Korea 2006’ (보안리더십 세미나)가 18일 코엑스 본관 4층 그랜드컨퍼런스룸에서 개최한다.


이번 컨퍼런스는 ISC2가 주최하고, 한국CA, 한국 마이크로소프트, 정보보호기술 등에서 후원하며, ISC2 아시아 자문위원회 공동 의장을 맡고 있는 이재우 동국대학교 국제정보대학원 석좌교수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한국정보보호진흥원 이홍섭 원장, 히사시 카사하라(Hisashi Kashara) 일본 NTT 통신 부회장, 말레이시아 과학기술혁신부 국립 ICT 보안 비상 대응센터 센터장, 한국 마이크로소프트 조원영 이사, 한국 CA 서경구 보안 컨설턴트, 정보보호기술 이성권 한국CISSP협회 회장 등 정보보호 전문가들이 참석한다.


ICS2 로프 몰튼(Rolf Moulton) 회장은 “정보보호 전문 국제 자격증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은 한국에서 본 컨퍼런스를 개최해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최근 정보보안 업계의 동향, 현안에 따른 해결 솔루션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CISSP협회 이성권 회장은 “국제적으로 인정되는 본 자격증은 기본적인 지식과 능력을 확보하고 있다는 것을 보증할 뿐 아니라 소지자가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해서 유관분야에서 학습과 현장 경험을 충분히 쌓았다는 것을 간접적으로 인증하는 것”이라며 “앞으로 국내 정보보호전문가로써의 활동을 더욱 넓히기 위해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세미나에는 “정보보호 직업을 전문화 하자”라는 주제로 로프 몰튼 회장의 발표와 코리 슈 (Corey Schou) 부의장이 “CIO의 차세대 개발”에 대한 강연이 있을 예정이며, 정보보호전문가들이 현재와 미래에 직면하게 될 사이버 위협에 대한 성공적인 대응 방법을 제시한다.

[박은수 기자(boannews@infoth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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