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일, ‘브로드밴드 미래보고서’와 선언문 확정 짓는다! | 2010.09.18 |
ITU 브로드밴드위원회 참석 및 WHO와 의료정보화 협력 MOU
[보안뉴스 김정완] 한국정보화진흥원(NIA) 김성태 원장은 ITU(세계전기통신연합)의 브로드밴드위원회 고위급 상임위원 자격으로 오는 9월 19일 뉴욕 회의에 참석해 ‘브로드밴드 미래보고서’와 선언문을 확정 짓는다. ITU 브로드밴드위원회의 ‘브로드밴드 미래보고서(A 2010 Leadership Imperative: The Future Built on Broadband) 및 선언문은 이날 반기문 UN사무총장에게 제출된다. 또한 김성태 원장은 21일 WHO(세계보건기구)와 의료정보화 분야에서의 상호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할 예정이다. 이번 양해각서를 통해 NIA와 WHO는 서태평양 국가와 연안 섬나라(PICs)의 의료정보화 촉진을 위한 정보화사업 발굴 및 지원, 관련 세미나와 심포지엄 공동 개최, 의료정보화 서비스 향상을 위한 소프트웨어 프레임워크의 표준화, 의료정보화 연구 및 역량 개발 추진 등에 대해 협력하게 된다. 이에 김성태 원장은 “디지털 대항해 시대에 걸맞게 국제기구와의 다양한 협력사업으로 스마트 코리아의 위상을 널리 알림으로써 국가 경쟁력은 물론 브랜드 위상을 제고하며, 글로벌 일자리를 창출하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국제전기통신연합(ITU)과 유네스코(UNESCO)가 국제적인 위원회로 공동 운영하는 ITU브로드밴드위원회는 폴 카가메 르완다 대통령과 중남미 최대 통신기업의 카를로스 슬림 회장이 공동의장을 맡았으며 하마딘 투레 ITU 사무총장, 이리나 보코바 유네스코 사무총장 등 각국 정부 및 국제기구의 최고위급 50여명이 상임위원으로 구성돼 있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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