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토해양부, 추석연휴 특별안전점검반 가동 | 2010.09.18 |
항공여행 안심...26일까지 9일간 198편 항공기 증편 운항 등
[보안뉴스 김정완] 국토해양부는 추석연휴 기간동안 총 198편의 항공기 증편 운항이 계획됨에 따라 안전 운항에 차질이 없도록 하기 위하여 ‘특별 안전점검반’을 편성·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조종, 정비, 객실안전, 운항관리 등 각 분야별 안전감독관들로 특별 안전점검반을 구성해 특별수송기간이 시작되는 9월 18부터 종료일인 9월 26까지 9일간, 매일 김포 및 인천공항 등 전국 공항을 대상으로 항공기 안전운항 확보 상태를 집중 감독할 계획이다. 주요 점검사항으로는, △조종사 등 승무원 피로도 관리를 위한 법정 근무·휴식시간 준수실태 △항공기 출발 전 항로기상 확인 등 비행계획의 적절성 △비행전·후 예방정비 및 비행 중 실시간 운항감시 지원실태 △악기상, 고장 등 비정상운항 대비 비상대응체계 확보상태 △지연·결항시 체류 및 도착승객 연계 수송지원 등이다. 이에 국토해양부는 “이번 점검활동을 통해 항공안전 저해요인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감독해, 항공편을 이용하는 추석 귀성·귀경객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항공여행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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