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 광주시 오는 10월까지 통합관제센터 구축한다 | 2010.09.22 |
경기도 광주시가 아동·여성 성폭력 근절을 위해 방범용 CCTV 관제센터를 건립하겠다고 밝혔다.
방범용 CCTV 관제센터는 관내 전역에 설치된 방범용 CCTV를 전문적이고 효율적으로 운영·관리하는 시설로, 사업비 9억 3,800만원을 투입해 장지동 214-10번지에 연면적 132㎡, 지상1층 규모로 오는 10월까지 건립된다.
광주시 통합관제센터는 전문 인력 12명이 1일 3교대로 24시간 감시망을 유지하며, 범죄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고 유사시 신속히 대응, 범죄율을 획기적으로 낮추게 된다.
조 시장은 “방범용 CCTV 관제센터는 관내 요소요소에 설치된 CCTV를 전문적으로 관리함으로써, 범죄 없는 안전한 광주시 건설을 앞당기는 핵심시설이 될 것”이라며, “광주시는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글 : 시큐리티월드 편집팀> [월간 시큐리티월드 통권 제164호(info@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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