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건복지부, “스마트폰으로 건강한 추석 보내세요~” | 2010.09.21 |
21일부터 스마트폰 ‘1339 응급의료’ 무료 앱 제공
[보안뉴스 김정완] 보건복지부(장관 진수희)는 21일부터 아이폰과 안드로이드 사용자를 대상으로 ‘1339 응급의료’ 무료 앱을 제공하고 있다. 제공되는 정보는 24시간 365일 응급의료상담을 받을 수 있는 응급의료정보센터(1339) 연결과 응급의료기관의 응급실 이용가능 병상정보로 응급의료기관의 응급실 이용가능 병상수, 병의원·약국찾기, 응급의료기관 종류별정보(권역, 지역센터, 지역기관 등, 2009년 평가결과 포함), 응급처치요령 등의 정보를 동영상·지도, 이미지 및 문자 형태로 제공한다. 또한 심정지 환자가 발생했을 때 사용하는 자동심장충격기(AED) 위치 안내, 심폐소생술요령,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등 총 8만여 종의 응급의료관련 정보를 실시간으로 무료 제공한다. 스마트폰을 이용한 응급의료 정보는 누구에게나 무료로 제공되며, 메인 메뉴는 병원검색, 응급의료서비스, 개인정보 등 크게 3가지 항목으로 구성된다. 병원검색은 5개 항목 ①1339 연결 ②내 주변 응급실 찾기 ③병의원·약국 찾기 ④응급의료기관 찾기 ⑤자동심장충격기(AED) 찾기로 구성됐다. 개인설정은 3개 항목 ①기본정보 ②건강정보 ③보호자에게 SMS 전송 ④즐겨찾는 의료기관 항목으로 구성돼 있고, 응급상황에 대비해 스마트폰 이용자 본인의 기본정보와 고혈압, 당뇨 등 평상시 건강정보와 보호자 연락처를 기록하면 응급상황 발생시 환자 주변인이 등록된 보호자에게 SMS를 전송할 수 있다. 또한 스마트폰 소유자가 의사능력이 없을 때 의료인이 지병 등 본인의 건강정보를 확인할 수 있고 자주방문하는 의료기관은 주변응급실 찾기 또는 병원검색 등 병원세부 정보에서 ‘Favorite’ 아이콘을 터치하면 자주 방문하는 의료기관만 모아서 검색할 수 있다. 한편 복지부는 제공되는 정보 중 추가로 필요한 응급의료정보 또는 자동심장충격기 위치 오류 정보 등 오류 사항 등을 이메일(mweh@korea.kr)로 알려줄 것을 요청했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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