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랩, 유닉스/리눅스 서버용 통합보안 솔루션 출시 | 2010.09.27 | |
‘V3 넷’, 다양한 유닉스 OS에서 우수한 보안 기능 제공 등
최근의 악성코드는 운영체제의 취약점이나 특정한 데이터 유출을 목표로 하며, 중요한 업무용 데이터가 집중된 서버는 공격 목표가 되기 쉽다. 또한 서버가 악성코드에 감염되면 서버에 연결된 많은 클라이언트 PC에도 악성코드가 전염될 수 있다. V3 Net Unix/Linux는 악성코드를 서버에서 원천 차단함으로써 기업 네트워크를 안전하게 지켜준다. V3 Net Unix/Linux의 장점은 완벽한 보안 기능을 제공하는 한편, 서버가 안정적으로 운용되도록 보장해준다는 것이다. 또한 지원하는 운영체제가 동종 제품 중 가장 다양하다. 보안 기능 면에서는 20여 년 간 축적된 안철수연구소의 독보적 기술인 통합보안 ‘TS 엔진’이 탑재돼 고도의 안티바이러스, 안티스파이웨어, 해킹 차단 기능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최신 악성코드 및 해킹에 24시간 365일 대응하는 시스템으로 빠른 업데이트 및 패치를 제공하는 것도 강점이다. 서버의 안정적 운용은 악성코드를 검사할 때 CPU나 메모리 사용률을 최소화함으로써 가능하다. 아울러 웹 관리 콜솔을 제공하여 원격에서 서버를 관리 및 모니터링할 수 있는 편의성을 제공한다. 한편, 통합보안 관리 솔루션인 ‘폴리시센터 4.0(AhnLab Policy Center 4.0)’과 함께 사용하면 전사적인 보안 정책을 수립할 수 있다. 지원하는 운영체제는 유닉스의 경우 Solaris SPARC, Solaris, AIX, HP-UX, 리눅스의 경우 Redhat, Fedora(Core), CentOS, Ubuntu, FreeBSD의 각 최신 및 범용 버전을 모두 지원한다. 이에 김수진 안철수연구소 마케팅실 전무는 “기업 내에서 유닉스 및 리눅스 서버의 도입 비율이 증가하는 시점에서 이에 대한 보안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이에 따라 서버용 보안 솔루션의 수요가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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