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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공단, 클라우드 PC환경 조성 사업추진 2010.09.29

시트릭스 젠데스크탑을 이용한 데스크탑 가상화

중앙집중 IT 운영...PC 관리 효율성 및 보안성 대폭 강화


[보안뉴스 길민권] 가상화 및 네트워킹 기술 분야 전문기업 시트릭스시스템스 (지사장 오세호  www.citrix.co.kr)는 국민연금공단(www.nps.or.kr)이 데스크탑 가상화 솔루션인 젠데스크탑(Citrix XenDesktop Enterprise Edition 4.0)을PC와 노트북에 적용해 보안, 그린 IT 및 스마트워크 환경이 가능한 클라우드 PC 환경을 구축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을 통하여 국민연금공단은 정부의 그린 IT 정책에 부합하는 저전력 PC 환경을 갖추게 되어 에너지 절감의 효과를 얻을 것이며, 잦은 PC 교체로 인한 물리적 비용 및 PC 교체에 따른 관리의 어려움을 해결해 IT자원의 효율적인 활용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 특히, 데스크탑 가상화를 통해 중앙집중화된 데이터 관리가 가능해져, 기업의 정보자산 및 개인정보에 대한 유출을 사전에 방지할 수 있게 되어 보안이 크게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국민연금공단 관계자는 “현재 공단의 전체 대상 PC중300여대를 우선 대상으로 선정하여 11월말까지 가상화 환경을 구축할 계획이며, 가상화 솔루션으로 시트릭스 시스템스의 젠데스크탑을 도입했다”라며 “데스크탑 가상화를 통하여 1차적으로 업무용 PC환경에 대한 클라우드 환경을 구축하고, 향후 스마트폰 및 태블릿 PC에서도 사용가능한 모바일 비즈니스 환경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국내 데스크탑 가상화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시트릭스는 국민연금공단에 젠데스크탑을 비롯해 젠서버, 넷스케일러 등을 공급해 ‘데스크탑 클라우드 환경’을 위한 엔드-투-엔드 솔루션 기업의 위상을 확고히 했다.


시트릭스시스템스코리아의 오세호 지사장은 “시트릭스는 그동안 민간 대형 고객사 위주로 데스크탑 가상화사업을 진행해 왔다. 최근 공공시장에서도 데스크탑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상태에서 국민연금공단의 데스크탑 가상화사업은 데스크탑 가상화사업을 고민하는 공공부문의 고객에게 파급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최근 시트릭스 젠데스크탑 4.0이 CC인증을 획득함으로써 공공부문의 경쟁력이 보다 더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설명했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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