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정보통신, 하반기 대졸 신입사원 공개 채용 | 2010.10.01 | |
IT융합 및 정보보안 분야 등...오는 13일까지 공개 채용 실시
[보안뉴스 김정완] 롯데정보통신(대표 오경수)은 오는 4일부터 13일까지 2010년도 하반기 대졸 신입사원 공개 채용을 실시한다. 이미 상반기에만 80여명의 신입사원을 채용했고, 올해에 총 150여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대졸 신입사원 공개 채용은 2011년 2월 학사(석사) 학위 취득예정자 또는 기취득자를 대상으로 한다. 세부 모집분야는 애플리케이션 개발, 모바일 앱 개발, 그린 IT, 클라우드 컴퓨팅, IBS, IT융합 등의 프로그래밍 분야, 네트워크 및 보안 분야, IT영업 분야, 법무 분야, 기획, 회계 등의 일반관리 분야 등이 있다. 이에 마용득 롯데정보통신 경영지원부문장은 “대외사업이 가속을 내고, 그룹이 성장하고 있는 만큼 IT분야에 적합한 인재 확보에 공격적으로 나서게 됐다”며 “U-비즈니스(IT융합) 분야, 정보보안 분야, 공공 및 금융 분야 등에서도 꾸준히 인재를 채용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IT서비스업계에서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롯데정보통신은 광주시 u-페이먼트 사업, 울산우정혁신도시 u시티 등 IT컨버전스 사업에서 선전하며 대외사업 비중을 공격적으로 끌어올리고, 스마트그리드, 모바일오피스, 지능형빌딩시스템(IBS), LED 사업 등 미래전략사업에서 신시장을 창출해 나가고 있다. 또한 롯데그룹의 글로벌 진출에 발맞춰 해외거점 정보화에서도 활발한 행보에 나서고 있다. 입사 지원서는 롯데그룹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만 접수를 받으며, 서류전형 합격자에 한해 인적성 검사 및 면접 심사를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서류전형 합격자는 10월 말 롯데그룹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되며, 개인 메일로도 면접 일정과 함께 전달된다. 한편 보다 자세한 사항은 인터넷 채용 홈페이지(http://job.lotte.co.kr)와 스마트폰으로 신문광고에 인쇄된 QR코드를 스캔하면 세부 인재상, 채용공고, 지원정보 및 결과, 직무소개 등을 확인해 볼 수 있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