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제품정보


트렌드마이크로, 개인용 백신 ‘타이태니엄 2011’ 발표 2010.10.01

클라우드 클라이언트 기술로 빠르고 가벼운 개인용 보안 제품 선봬


[보안뉴스 김정완] 글로벌 보안기업 트렌드마이크로가 개인용 보안 제품인 ‘타이태니엄 2011’을 발표했다. 특히 이번 제품은 기존 제품들과 차별되는 것은 새로운 패턴 업데이트 방식인 클라우드 클라이언트 기술을 적용해 빠르고 가벼워졌다는 점이다.


‘타이태니엄 2011’은 트렌드마이크로의 스마트 스캔 엔진을 사용해 인터넷 클라우드 센터에서 즉각적인 보안을 제공한다. 인터넷을 통해 트렌드마이크로의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된 웹, 이메일, 파일 평판 데이터에 접속함으로써, 기존의 보안 소프트웨어보다 상당히 빠르게 위협에 대응한다.


이에 한국트렌드마이크로는 ‘타이태니엄 2011’ 출시와 함께 국내 업체들과 파트너십을 맺고 다양한 영업 및 마케팅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유승주 한국트렌드마이크로 마케팅팀장은 “바이러스 백신 시장의 글로벌 리더로서 무료 바이러스 백신을 포함한 기존 시장에서 차별화된 전문성과 검증된 성능으로 국내 사용자층을 공략할 계획”이라며 “기능적인 차별성을 바탕으로 국내 고객 지원 서비스 부분을 강화를 통해 보다 나은 서비스 제공을 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10월 1일 공식 발표한 신제품 ‘타이태니엄 맥시멈 시큐리티(Maximum Security)’는 하이엔드 제품으로 다운로드용과 패키지형태로 판매되며 개인 및 가정에서 3PC까지 사용가능하며1년 사용 기준 가격 다운로드용 40,000원, 패키지형태 45,000원(부가세 별도)로 소프트웨어 판매점과 한국트렌드마이크로 온라인스토어(www.trendmicro.co.kr)에서 구입이 가능하다.


한편 이번에 트렌드마이크로가 새롭게 출시한 ‘타이태니엄 2011’ 제품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

 

◇ 클라우드 기반 아키텍처

‘타이태니엄 2011’은 트렌드마이크로 서버의 애플리케이션에 의해 위협요소들이 PC를 공격하기 전에 차단할 수 있다. 이것은 부분적으로 클라우드 기반 아키텍처로 이루어져 있으며 또한 보호되고 있는 컴퓨터의 프로세스, 메모리, 스토리지 로드, 상당한 성능 향상을 보여준다.


스마트 스캔 엔진은 고객 PC에 있는 모든 로컬인덱스, 캐시, 휴리스틱, 행위 모니터링 기술과 함께 한다. 그래서 유저의 데이터는 PC가 오프라인일 때도 여전히 보호된다.


또한 백그라운드에서 신중하게 실행하며 위협에 대한 파일 및 인터넷 활동을 분석하는 트렌드마이크로 클라우드 보안센터 인프라스트럭처의 잇점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타이태니엄 2011’을 설치해 클라우드에 있는 평판 서비스를 사용하게 되면 사용자가 대량의 보안 데이터베이스를 지속적으로 로컬 PC하드 드라이브에 업데이트하는 것에 대한 걱정을 할 필요가 없다.


◇ 더욱 진일보해 개선된 성능

‘타이태니엄 2011’은 설계시 사이즈만 작아진 것이 아니라 CPU와 메모리 점유율까지 가벼워진 점이 무엇보다 가장 큰 특징이다. 빠른 스캔 시간, 낮은 메모리 및 CPU점유율, 효율성을 포함하는 다수의 핵심 벤치마크를 통해 고객의 경험을 완전히 바꾸어 놓았다. 더 빨리진 부팅 시간, 빠른 파일 복사, 작아진 설치 크기, 완전한 스캔 최적화를 보인다.


-시스템 리소스를 적게 차지하기 때문에 PC가 빠르게 운영된다.

-사용하기 쉽고, 간단한 화면과 그래픽 리포트를 통하여 이해하기 쉽게 설계되었다.

-다른 보안 제품보다 디스크 공간 및 메모리를 적게 사용한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