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보안연구원 직원, ┖마르퀴즈 후즈 후‘ 세계인명사전 등재 | 2010.10.02 |
고광선 팀장, 윤재호 팀장, 임형진 박사 등재
[보안뉴스 오병민] 금융보안연구원(원장 곽창규)은 최근 기획총괄팀 고광선 팀장, 시험연구팀 윤재호 팀장과 임형진 박사 등 3명이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마르퀴즈 후즈 후(Marquis Who┖s Who)┖ 2011년 판에 등재됐다고 밝혔다. 세 명 모두 SCI(과학기술논문인용색인)급 논문을 포함한 다수의 국내외 논문 발표와 국제표준화 기여 등 정보보호 분야에 대한 연구결과를 인정받아 등재가 결정됐다. 고광선 팀장은 성균관대 컴퓨터공학과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한 후 현재 금융보안연구원에서 금융보안 관련 IT컴플라이언스 분석 및 사업기획 업무 등을 총괄하고 있으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 2년 연속 등재되었다. 윤재호 팀장은 한국인터넷진흥원 전자인증팀과 한국은행 전자금융팀을 거쳐 현재 금융보안연구원 시험연구팀을 맡고 있다. 국내 대표 암호 알고리즘인 SEED알고리즘(RFC4269)을 비롯해 이 SEED알고리즘을 SSL/TLS에 이용하기 위한 기술(RFC4162) 및 IPSec VPN에 이용하기 위한 기술(RFC4196) 등을 국제 표준화 하는데 기여하였으며, 국내 공인인증 관련 기술개발에 참여하였다. 임형진 박사는 성균관대 컴퓨터공학과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한 후 시험연구팀에서 금융보안적합성 시험 업무를 담당하고 있으며, 차세대 네트워크 및 정보보호 분야에서 IEEE Transaction Mobile Computing등의 SCI급 저명 저널 6편을 포함하여 국내외 60여편의 논문을 발표하였다. 대외 활동으로 DIM, AINA등 정보보호분야의 국제학술대회 기술위원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2006년부터 IETF 및 ITU-T에서 에디터로 활동하여, 현재 방송통신위원회의 국제표준전문가로 선정되어 금융보안분야의 국내외 표준화 작업에 참여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금융보안연구원 곽창규 원장은 “2011년 세계인명사전 등재는 금융보안연구원 연구원들의 연구역량이 그만큼 높다는 객관적인 평가이다” 면서 “연구원들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자질함량을 통해 금융보안 분야의 주요 사안 및 이슈 등에 대해 수준 높은 연구 활동을 수행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마르퀴즈 후즈 후(Marquis Who┖s Who)┖는 미국인명정보기관(ABI)과 영국 켐브리지 국제인명센터(IBC)와 더불어 세계 3대 인명사전 발행기관으로 꼽히고 있으며, 1899년부터 세 계 215국을 대상으로 정치, 경제, 사회, 예술, 의학, 과학 등 각 분야에서 우수한 업적을 남긴 인물 5만여명을 선정해 업적과 이력을 소개하고 있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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