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 페이스북 악성코드 급증! 이렇게 예방해야 | 2010.10.06 |
[보안뉴스 장성협] 얼마 전 해외를 넘어 국내에서도 빠르게 전파되고 있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의 유행과 함께, 인적 네트워크를 악용한 악성코드가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SNS 서비스를 악용한 악성코드는 사용자 모르게 지인으로 위장한 쪽지나 메일 등에 악성 단축 URL을 삽입한다. 클릭하는 순간 봇넷 생성기를 이용해 다량의 악성코드 및 변종 악성코드가 생성된다. 또한 인기 검색어를 이용해 사진이나 동영상 등의 파일을 통해 전파되기도 하며 각종 Player 설치를 통해 악성코드를 빠르게 유포하고 있다. 이에 보안뉴스는 김정수 하우리 보안대응센터장을 만나 최근 유행하고 있는 페이스북 이슈와 이를 예방하기 위한 대책에 대해 인터뷰를 진행했다. [장성협 기자(boantv@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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