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 공공 분야 저작권 교육 및 가치 발견과 증진 모색 | 2010.10.06 |
문화부-저작권위원회, 2010년 제3차 저작권 교육 포럼 개최
[보안뉴스 김정완]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와 한국저작권위원회(위원장 이보경)는 지난 5일, 저작권교육원에서 ‘공공 분야 저작권 교육, 가치의 발견과 증진’을 주제로 ‘제3차 저작권 교육 포럼’을 개최했다. 교육 포럼 1부에서는 오승종 교수(홍익대 법과대학)가 ‘공공업무 관련 저작권 분쟁 사례’, 이소영 변호사(법무법인 지평지성)가 ‘저작권 계약 실무의 이해’에 대해 각각 강연해 공공 업무상 필요한 저작권 실무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이후 2부에서는 참석자 전체토론을 통해 분야별 교육 현황을 교류하고, 저작권 교육의 의미와 가치 및 저작권 교육 협력·확산 필요성에 대해 공감하는 자리가 됐다. 한편 이번 포럼에는 경찰교육원, 국제지식재산연수원, 법무연수원, 예술경영지원센터, 중소기업연수원, 평생교육진흥원, 한국발명진흥회, 한국인터넷진흥원, 대한법률구조공단 등 여러 공공 분야 교육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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