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퀀텀, 고성능 중복제거 솔루션 ‘DXi8500’ 출시 2010.10.12

“분산된 기업 데이터 보호할 수 있는 통합 포인트될 수 있어”


[보안뉴스 김정완] 백업·복구·아카이빙 전문기업 퀀텀의 한국지사 퀀텀코리아(지사장 이강욱)는 멀티 티어(multi-tier), 기업 재해 복구 및 데이터 보유 전략에 맞춘 새로운 고성능 백업 및 중복제거 시스템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DXI8500’은 6.4TB/hr의 성능을 제공해 경쟁사 대비 뛰어난 백업과 복구 성능을 자랑한다. 신제품은 전반적인 시스템 가치를 최대화하도록 디자인되었으며 기본 가격에 원격복제, VTL, OST 및 직접테이프 생성 소프트웨어 라이선스가 번들로 제공된다.


이에 데이타링크의 전략 및 운영 선임 부사장인 션 오그래디는 “제품에 대한 퀀텀의 혁신과 가치는 데이터링크가 퀀텀을 전략적 파트너로 인정하게 된 이유 중 하나”라며 “퀀텀의 DXi 시리즈는 데이터링크 고객들의 기반 데이터 보호 솔루션으로, 새로운 DXi8500의 최상급 성능은 백업 때문에 고민하고 있는 기업의 IT 부서에 더 많은 가치를 줄 수 있다”고 밝혔다.


‘DXi8500’은 디스크 용량과 네트워크 대역폭 필요량을 90% 이상 줄여주며, 멀티 사이트 관리 및 재해 복구 단순화, IT 운영 간소화가 특징으로 미디어 사용량을 절감하여 복제 호환성을 최대화할 수 있다.


향후 업데이트와 한층 뛰어난 성능을 위해 확장성이 뛰어난 6코어 네할렘 프로세서, RAID6, 8GB 파이버 채널과 1Gb 및 10Gb 이더넷을 갖췄다. 혁신적인 멀티 티어 데이터 전략을 사용해 다양한 데이터, 인덱스, 메타 데이타를 처리하며, 최상의 스토리지 미디어를 운영함으로써 최대의 백업과 복구 성능을 보장한다.


단 하나의 장비에서 20~200TB까지 확장할 수 있는 ‘DXi8500’ 시스템은 데이터 센터가 원하는 다양한 조건에 안성맞춤이다. 중복제거가 가능한 VTL, CIFS, NFS, 오픈 스토리지 API뿐 아니라 네이티브 모드 VTL과 NAS까지 이종 환경에서 가능한 모든 옵션을 가장 넓게 지원한다.


이러한 유연성 덕에 단 하나의 ‘DXi8500’ 장비가 분산된 기업 데이터를 보호할 수 있는 통합 포인트가 될 수 있다.


단기 데이터 보호와 장기 보관을 통합하기 위해 ‘DXi8500’은 VTL과 OST 인터페이스에서 직접 테이프 생성 기능을 제공한다. 이 자동화된 기능은 백업서버가 우회하는 동안 DXi시스템에서 부착된 테이프 라이브러리로 백업 데이타를 직접 생성하며, 자동화, 단일 관리, 동시에 발생된 카탈로그를 제공하기 위한 소프트웨어와 통합한다. 이러한 접근은 멀티 사이트와 멀티 티어 보호를 제공하면서 DXi8500을 쉽게 공유할 수 있도록 백업 그리고 저장 리소스를 만들어 준다.


‘DXi8500’은 기업 IT 부서에 새로운 관리 기준을 제공한다. 퀀텀의 DXi 어드벤스드 리포팅 소프트웨어는 유연한 트렌드 분석을 위해 백업과 복제 데이터를 포함한 내부 운영에 대한 세심한 관점을 제공함으로써 더 스마트한 플래닝과 장기적인 관점에서 비용절감을 가능하게 한다.


이 외에도 관리 시간 단축, 성능 튜닝 간소화, 장애 진단 향상 등DXi 시리즈의 가치를 최대화할 수 있도록 돕는다. 옵션인 ‘퀀텀 비전4.0 관리’ 소프트웨어는 디스크, 테이프, 복제를 포함한 글로벌 백업 자원을 관리하는 단일 콘솔을 제공한다.


퀀텀 디스크 및 소프트웨어 제품 그룹의 자네리 선임 부사장은 “퀀텀 비전 4.0트렌드 분석 툴은 역동적인 용량 활용을 위해 자동화되고 유연한 접근을 제공한다.”며 “Dxi8500출시와 함께  퀀텀은  완벽하게 DXi 시리즈 포트폴리오를 최신 버전으로 구축하여 더 뛰어난 성능, 단순성 그리고 백업 환경에서 가장 넓은 범위의 가치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한편 ‘DXi8500’의 중복제거 및 복제 플랫폼 기술력은 기업의 데이터 보호에 대한 다양한 요구와 IT 투자에서 고객을 보호할 수 있다. 자세한 제품 및 가격문의는 퀀텀코리아 (02-560-7400)로 하면 된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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