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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볼트, 최신 데이터 관리 SW ‘심파나9’ 출시 2010.10.12

새로운 데이터 관리 기능으로 효율성, 비용 최적화 및 확장성 제공


[보안뉴스 김정완] 통합 데이터 관리 전문 기업 컴볼트 코리아(지사장 권오규)는 차세대 최신 데이터 관리 소프트웨어 ‘심파나9(Simpana 9)’를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에 컴볼트 측은 ‘심파나9’를 통해 물리적 스토리지 및 최근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가상화 스토리지를 연결하는 최신식 데이터 관리를 구축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최근 기업들이 운용 효율성 향상과 비용 절감 등 IT 환경을 변화시키려 하지만 기존의 데이터 관리 제품은 이에 걸맞은 인텔리전스, 자동화 및 확장성 기능을 제공하지 못해 물리적 및 가상화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 내의 급증하는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보호, 보관, 재생하는 데에 어려움을 안고 있다.


이러한 기업 요구에 부응하고자, 최신 심파나 소프트웨어는 향상된 가상화 확장성과 성능, 통합된 자원 및 타겟 데이터 디듀플리케이션, 하드웨어 어레이 기반 스냅샷과 자동으로 통합하는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컴볼트 차세대 ‘심파나9’ 플랫폼으로 용이하게 마이그레이션 할 수 있도록 돕는다.


컴볼트는 ‘심파나9’를 통해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진보적인 비전을 제시하며, 최신 데이터 관리 소프트웨어를 기반으로 고객들이 데이터 및 정보 관리 전략을 손쉽게 이해하고 구축하며 지원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심파나9’는 단 하나의 보호 정책만으로 안전하고 이중화된 스냅샷과 복제 기능을 통합함으로 기업이 데이터를 백업하고 보호할 수 있도록 돕고, 언제 어디서나 빠르고 쉽게 데이터를 검색하고 액세스하며 재생시킬 수 있도록 한다.


자동화 정책은 수동적 관리 과정을 거치지 않고도 데이터가 애플리케이션을 넘어 클라우드로 막힘없이 효율적으로 배열되도록 도우며 이는 스토리지 관리에 필요한 비용을 최대 50%까지 절감한다. 심파나 소프트웨어는 최초의 시점에서 디듀플리케이션을 통합함으로 백업 속도의 효율성을 크게 향상시키며 불필요한 데이터를 최대 90% 제거하고 네트워크 트래픽 역시 최대 90%까지 줄인다.


심파나 소프트웨어는 하드웨어 및 스토리지 어플라이언스와 독립되어 데이터센터로서의 확장성을 제공하고 가상화 환경을 확장하여 다운타임을 줄이고 향상된 서비스수준관리(Service Level Agreement)를 제공하는 등 빠르게 변화하는 비즈니스 환경에 알맞은 해결책을 제시한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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