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폰으로 실시간 실종아동 검색·신고 가능해져” | 2010.10.13 | |
경찰청, 실종아동찾기 ‘182센터 모바일 웹’ 구축·운영
[보안뉴스 김정완] 경찰청(조현오 청장)은 최근 스마트폰 사용이 증가하고 있어 실종아동 검색 및 신고가 스마트폰으로 가능하도록 ‘182센터 모바일 웹(m.182.go.kr)’을 구축해 오는 14일부터 운영에 들어간다고 13일 밝혔다.
특히 모바일 웹으로 아이를 보호하거나 잃어버린 경우 현장에서 찍은 사진이나 스마트폰에 저장된 사진으로 182센터에 즉시 신고를 할 수 있다. 또한 스마트폰으로 실종아동 검색도 언제나 가능해 실종아동 발견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그간 경찰청에서는 실종된 아동, 지적장애인, 치매노인을 신속히 발견하지 못할 경우 교통사고·익사 등 안전사고 또는 성폭력 등 2차 범죄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으므로, 실종 예방 및 발견을 위해 182센터와 홈페이지(www.182.go.kr)를 운영하는 한편 지난 8월1일부터는 182센터 트위터(missingchild182)를 운영해 실종 상황전파 및 장기실종아동 홍보 등 실종아동 등의 발견을 위해 노력했다. 한편 이와 관련 경찰청은 “스마트폰으로 실시간 실종아동 검색 및 신고가 가능한 182센터 모바일 웹을 구축·운영해 대국민 접근 편의성 및 실종아동 발견율 제고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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