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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포·유넷·소만사·유라클, 공공 대상 스마트폰 보안 대책 세미나 개최 2010.10.13

오는 26일, 대전서도 4개 스마트폰 관련기업 공동개최 예정


[보안뉴스 김정완] 소프트포럼은 지난 12일, 서울 섬유센터에서 소프트포럼, 유넷시스템, 소만사, 유라클 4개의 스마트폰 관련기업이 공동주최로 ‘공공기관을 위한 서비스 구축 전략 및 보안 대책 세미나’를 성공리에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세미나는 2010년 핵심 이슈로 부각된 스마트폰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구축하기 위한 전략 및 보안 대책을 소개한 행사로, 공공기관 관련 담당자가 60여명 참석한 가운데 스마트폰 서비스 구축을 위한 정책을 소개하는 정책발표 세션과 스마트폰 서비스 성공 사례 분석과 다양한 기술을 제안하는 기술제안 세션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행정안전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서 정책발표 세션을 맡아 스마트폰 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사용자 인증 정책 소개, 스마트폰 기반 행정서비스 보안쟁점 및 대응방안을 주제로 발표했다.


또한 소프트포럼, 유넷시스템, 소만사, 유라클 4개사에서 기술제안 세션을 맡아 스마트폰 보안 구축 사례 분석을 통한 서비스 성공 전략, 모바일 오피스 도입과 서비스 구축에 따른 고려사항, 무선 환경에서의 스마트폰 보안 방안, 스마트폰 내 개인정보 검출 및 보안을 주제로 다양한 기술을 제안했다.


한편 오는 26일, 서울과 동일한 주제로 대전의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대전 컨벤션센터에서도 개최될 예정이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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