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티넷, 신규 가상화 어플라이언스 출시 | 2010.10.14 |
클라우드 및 가상화 환경에 대한 보안 성능 강화
[보안뉴스 오병민] 포티넷(지사장 이상준)은 가상화된 클라우드 환경에 대한 보안을 구현하는 포티게이트, 포티매니저, 포티애널라이저, 포티메일 가상화 보안 어플라이언스 4종류를 새로이 출시한다고 밝혔다. 새로이 출시한 포티게이트, 포티매니저, 포티애널라이저, 포티메일 가상화 어플라이언스는 고객들에게 물리적 가상화 폼 팩터를 제공하기 위해 기존의 물리적 보안 장비인 포티게이트를 보완하여 가상화 인프라 환경에서의 보안 컨트롤을 향상시킨다. 또한 이러한 결합 솔루션은 가상화 환경에 대한 더 나은 통합을 제공하여 기업들이 가상화 환경에서 통합된 보안을 확장할 수 있도록 해준다. 포티넷은 지난 2004년, 가상화 도메인((VDOM)을 도입한 이래로 가상화 아키텍처를 구현해왔으며, 2006년에는 가상화 장비 업계 리더인 코사인 커뮤니케이션즈(CoSine Communications)의 지적 재산권 및 기술을 인수한 이후 가상화 성능을 꾸준히 강화해왔다. 이 기술을 통해 서비스 제공업체는 포괄적인 가상화 네트워크 보안 서비스가 탑재된 온-디멘드 플랫폼을 차별화 할 수 있다. 또한 대기업은 프라이빗 및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에서 데이터를 보호할 수 있다. 그 동안 가상화 환경에서 보안 통제가 어려워 가상화 환경 증가에 따라 보안 위협이 함께 증가해 왔다. 하지만 포티넷은 고객들에게 물리적 또는 가상화 어플라이언스 선택을 통해 적합한 성능 및 가시성, 통제를 달성하도록 높은 유연성을 구현하는 ┖단일 관리 플랫폼┖을 제공한다. 포티넷 코리아의 이상준 지사장은 "포티넷은 통합 어플라이언스에서 네트워크 경계 및 가상화 레이어를 모두 보호하는 포괄적인 콘텐츠 및 네트워크 보안을 제공하는 유일한 벤더이다"라며 "오늘 가상화 솔루션의 출시를 통해 가상화 환경에 대해 보다 심층적인 통합을 제공함으로써, 보안 시장에서의 리더십을 확고히 했을 뿐 아니라, 서비스로서의 보안(security as-a-service)을 촉진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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