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SEC 2010 CTF 해킹대회, 11월 3일 온라인 예선전 시작 | 2010.10.21 | ||
행안부 장관상 및 상금 1,000만원...국내 해커팀 대거 참여 예상 ┖무선 인터넷 & 스마트폰 해킹 및 방어┖ 주제 [보안뉴스 오병민] 점차 조직화 지능화 되는 사이버공격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국제적 수준의 전문가 양성이 시급하다는 판단에 따라, 올해에도 ISEC 2010 CTF ‘무선 인터넷 & 스마트폰 해킹·방어대회’가 개최된다. 이번 ISEC 2010 CTF는 지능화된 악성 해커들의 공격을 효과적으로 막을 수 있도록 해킹 연구 인력들에게 자신의 실력을 테스트해볼 수 있는 장을 마련해 줌과 동시에 보다 활발한 보안연구 활동을 증진시키고자 마련됐다.
▲ISEC 2009 CTF 본선 현장 ⓒ보안뉴스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무선인터넷 해킹공격과 스마트폰 취약점을 이용한 해킹공격에 대비하기 위해 이번 ISEC 2010 CTF는 ‘무선 인터넷 & 스마트폰 해킹 및 방어대회’로 개최된다. 날로 증가하는 사이버 위협에 대한 국가적 대비체계가 필요한 시점에서, 우리나라는 악성 해커의 고도화된 해킹 공격기술을 간파하고 막아낼 수 있는 인력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상황이다. 이번 대회는 다가오는 스마트워크시대의 보안담당자라면 꼭 알고 있어야 할 해킹공격과 이에 대한 방어능력을 테스트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대회의 예선은 오는 2010년 11월 3일 23시부터 11월 5일 23시까지 온라인상에서 난이도별 문제풀이 형태로 진행되며, 본선은 2010년 11월 29일 오전 9시부터 11월 30일 오전 9시까지 24시간동안 코엑스 아셈홀 201호에서 진행된다. 시상식은 아시아 최대 규모 ‘ISEC 2010(제4회 통합 정보보호 구축전략 컨퍼런스)이 진행되는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있을 예정이다. 이번 대회 우승팀은 행정안전부 장관상과 상금 1천만 원이 수여되며, 준우승팀은 행정안전부 장관상과 부상이 수여된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ISEC 2010 CTF는 데프콘과 같은 국제 대회에서 취하는 CTF 방식으로 진행돼 참가팀별 상호 공격과 방어가 이뤄져 공격과 방어기술을 고루 테스트할 수 있으며, 다가오는 스마트워크 시대에 맞춰 무선 인터넷 환경과 스마트폰 사용에 관한 내용 중심으로 문제가 출제될 전망이다. 이번 대회는 국내 최고의 해킹대회 운영진인 보안업체 쉬프트웍스(대표 홍민표)와 국내 최대 해킹·보안연구그룹인 와우해커팀이 문제출제 및 대회진행을 총괄해 국내 최고의 권위있는 대회가 될 것이다. 이번 대회의 참가신청은 2010년 10월 21일(목)부터 11월 3일 대회직전까지 ISEC 2010 CTF 홈페이지(http://isec2010.wowhacker.com)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 ISEC 2010 CTF 대회 개요 -대 회 명 : ISEC 2010 CTF ‘무선 인터넷 & 스마트폰 해킹·방어대회’ -주 최 : 행정안전부 -주 관 : 쉬프트웍스, 와우해커, 보안뉴스 -장 소 : 코엑스 아셈홀 201호, 그랜드볼룸 -일 자 : 예선 : 2010년 11월 3일 23:00 ~ 11월 5일 23:00(온라인 진행) 본선 : 2010년 11월 29일 09:00 ~ 11월 30일 09:00(아셈홀 201호) 시상식 : 2010년 11월 30일 17:30(그랜드볼룸) -상금 규모 : 총 상금 10,000,000원 우승팀 : 행정안전부 장관상, 상금 1,000만원 준우승팀 : 행정안전부 장관상, 부상 -참가신청 : http://isec2010.wowhacker.com/ -신청기간 : 2010년 10월 21일(목)~11월 3일 예선대회직전 마감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