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통위, 사이버공격 가상 시나리오 공모전 개최! | 2010.10.19 | ||
11월30일 마감...방통위원장상 및 총 1,000만원 상금 수여
[보안뉴스 김정완]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최시중)는 향후 발생 가능한 사이버공격 유형을 미리 예상해보고 그에 대한 대응 방안을 모색하자는 취지에서 ‘사이버공격 가상 시나리오 공모전’을 지난해 처음으로 개최한데 이어, 올해 ‘제2회 사이버공격 가상 시나리오 공모전’을 개최해 공모작을 현재 접수 중에 있으며 오는 11월 30일(금) 마감한다.
이번 사이버 공격 가상 시나리오 공모전에는 대학 해킹·보안 동아리 멤버, 해커그룹, 기업 보안실무자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과 국내·외 보안에 관심 있는 개인이나 단체 누구나가 참여할 수 있으며, 다양한 주제들이 논의될 수 있도록 주제에는 제한을 두지 않았다. 또한 시상규모는 최우상 1개 작품에 방송통신위원장상 및 상금 5백만원, 우수상 1개 작품에 한국인터넷진흥원장상 및 상금 3백만원, 장려상 1개 작품에 보안뉴스대표상 및 상금 200만원이 주어지게 된다. 특히 이번 사이버 공격 가상 시나리오 공모전에는 주제에는 제한을 두지 않았지만, 제출 내용에 있어 △사이버 공격 시나리오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과 공격 메커니즘 △인터넷 사회에서 사이버 공격이 미치는 영향력과 예상 피해규모 △코드 및 내용, 그림, 플로우차트, 객관적인 데이터 이용 등이 포함돼 기·승·전·결의 순서를 갖춘 글로 분량은 A4 용지 10~20페이지에 전체 내용을 1페이지 분량은 필수로 작성한다면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다. 또한 이번 시나리오 공모전에 대한 심사는 보안 전문 심사단이 맡아 △현실성 △구체성 △신종위협 여부 △심각성 △대응방법 등의 관점으로 심사를 거쳐 오는 11월 말 시상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 시나리오 공모전 조직위원회 관계자는 “향후 사이버 위협은 다양한 형태로 계속 증가할 것이며, 이러한 공격들은 사회적·경제적 손실은 물론 나아가 국가안보에도 큰 영향을 미치는 사이버테러로 발전할 것으로 예측된다”며 “이에 앞으로 나타날 사이버위협에 대한 가상 시나리오 공모전을 통해 향후 발생할 수 있는 사이버 공격 유형을 미리 예상해보고 그에 대한 대응방안을 함께 논의하고자 한다”며 이 공모전의 취지를 밝혔다. 한편 이번 공모전과 관련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시나리오 공모전 홈페이지(www.boannews.com/scenario/)를 참고하면 된다. <제2회 사이버공격 가상 시나리오 공모전 개요> ▶ 행사명 : 제2회 사이버공격 가상 시나리오 공모전 ▶ 주최 : 방송통신위원회 ▶ 주관 :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 후원: 한국정보과학회 ▶ 접수 : 2010년 10월 15일 ~ 11월 30일까지 ▶ 시상식 : 12월 중 ▶ 응모대상 : 국내 보안에 관심 있는 개인·단체(내국인, 해외거주 한국인) ▶ 제출처 : 공모전 홈페이지(www.boannews.com/scenario/) ▶ 시상규모 : 총 3개 작품, 총 상금 1,000만원 - 최우수상 : 1개 작품, 방송통신위원장상 및 상금 500만원 - 우수상 : 1개 작품, 한국인터넷진흥원장상 및 상금 300만원 - 장려상 : 1개 작품, 보안뉴스대표상 및 상금 200만원 ▶ 문의처 : 시나리오 공모전 조직위원회(02-719-6931, editor@boannews.com)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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