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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티넷, UTM 시장 점유율 1위 기록 2010.10.20

최신 IDC 보고서, 전반적인 엔터프라이즈 UTM 부문 리더


[보안뉴스 오병민] 포티넷(지사장 이상준)은 IDC보고서를 인용해 2010년 2분기 전세계 UTM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최근 IDC 보고서에 따르면, 대기업과 MSSP 및 통신사업자 등으로부터 포티게이트 보안장비의 꾸준한 도입 증가세에 힘입어, 18분기 연속 전세계 UTM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했으며, 전반적인 엔터프라이즈 UTM 부문 매출에 있어서 업계 리더를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IDC는 UTM 시장이 네트워크 보안 시장 중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2013년까지 UTM이 관련 시장의 30%를 차지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포티넷 코리아의 이상준 지사장은 “최근 대기업들이 포티게이트 UTM 보안 장비 구축을 통해 보안 인프라를 진화시키고 있는 추세이기 때문에, 엔터프라이즈의 UTM 도입이 증가하고 있다”며 “이번 IDC 보고서에서 증명되었듯이, 포티넷은 한국은 물론 전세계적으로 엔터프라이즈 및 MSSP, 통신사업자, SMB에 이르기까지 포괄적인 고객들을 모두 아우르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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