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 ‘클라우드’, ‘소셜’ 등이 미래 IT기술의 핵심키워드!! | 2010.10.21 |
삼성SDS, 8개의 ‘2011 IT Mega Trend’ 선정·발표
[보안뉴스 김정완] 최근 세계적인 IT리서치 기관에서 “국가의 부를 결정짓는 2가지 요소로는 결국 IT와 인구증가로 요약될 것”이라고 밝힌 것 것처럼 이제 우리가 어떻게 먹고 사느냐의 문제 중심은 IT 기술에 있다. 그런 점에서 삼성SDS가 20일 발표한 ‘2011 IT Mega Trend’는 다가오는 가까운 미래, 산업전반을 관통하는 IT기술과 사회·경제적으로 반항을 일으킬 IT 인사이트라 할만하다. 메가트렌드의 의미는 ‘큰 흐름 즉, 산업 전반에서 변화의 근간을 이루는 거대한 움직임’을 뜻하며, 삼성SDS는 지난 2005년부터 꾸준히 IT Mega Trend를 선정해 발표해 왔다. 삼성SDS가 선정해 발표한 2011년 8가지의 IT Mega Trend의 중심내용으로는 우선, 휴대폰, TV 등 스마트해지는 디바이스(=HardWare)의 비약적인 발전을 꼽을 수 있다. 특히 손안의 PC라고 할 수 있는 스마트폰의 광풍은 내년부터 사실상 본격화 될 것이라 전망하고 있다. 올해 국내 스마트폰 사용자가 400만 명에 육박하면서 휴대폰과 PC에서 TV, 냉장고, 자동차 등 디바이스 범위가 확대되면서 이러한 디바이스간 자동 통신이 이뤄지는 즉 M2M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해 질 것이라 내다 보았다. IT인프라적 환경에서의 변화로는 스마트폰 사용자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게 되면서 시시각각 사용자간 주고받는 폭증된 데이터를 Real-Time으로 원활하게 처리 할 수 있는 Key는 바로 ‘모바일 클라우드’에 있다고 설명했다. 비약적으로 늘어나는 스마트폰을 통한 상거래 방식에도 일대 변화를 몰고 왔다. 특히 소설 커머스(상거래)와 게임, 마케팅 등 판도를 바꾼 소셜 비즈니스를 꼽을 수 있다. 스마트 첨단 장비 등과 IT기술, 서비스가 만나 SF소설에서나 볼법한 스마트-커머스 등으로 사용자가 몰입돼 체험이 가능한 IT기술이 본격화 될 것이다. 또한 소셜 네트워크를 토대로 개인에서 기업으로 그 대상이 확대되고 서로 정보를 주고 받는 환경으로 공유와 협업을 통해 기업의 빠른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형식으로 진화 될 것이다. 그리고 조직문화의 변화로 꼽을 수 있는 Open혁명이다. 요즘은 원자폭탄 설계도 인터넷을 통해 쉽게 구할 수 있는 시대가 말하듯, ‘Close’는 이제 저무는 해와 같다. 즉 ‘일당백’의 시대는 가고, 다양한 보통의 사람들 생각을 모으는 ‘Open혁명’으로 창조적 태양이 떠오를 것으로 내다 보았다. 특히 소프트웨어의 변화에 대해서 삼성SDS의 CTO인 박승안 기술본부장은 “수많은 PC용 OS가 사라지고 ‘Web기반 중심 App’의 하이브리드 시대가 올 것”이라고 내다 봤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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