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스트소프트, 가볍고 빨라진 알약 2.5 버전 공개 | 2010.10.21 | |
‘알약 파트너스데이 2010’ 통해 기업·기관용 알약 2.5버전 공개
이 행사는 2010년 3분기 알약의 성과를 결산하고 4분기 프로모션 정책을 공유하며 알약의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위해 협력사와 파트너십을 공고히 하는 취지로 진행되었다. 특히 이번 세미나에서는 10월 말 출시예정인 알약 v2.5에 대한 주요 내용이 공개됐다. 알약 2.5 버전의 가장 큰 이슈는 경량화로 메모리 사용량, CPU 점유율, 부팅 속도 등 성능적인 면에서 이전 버전에 비해 월등히 향상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는 것이 이스트소프트 측 설명이다. 이로써 알약은 높은 탐지율에 경량화까지 지원하면서 안티바이러스 제품 중 최고 성능을 발휘할 것으로 자신했다. 또한 이스트소프트 측은 ‘중앙관리 솔루션(ASM) v2.5’ 관련 내용도 함께 발표했다. ASM은 기업 및 공공기관의 보안담당자가 사내 보안상황을 한 눈에 확인하고 실시간으로 보안 정책을 수립함은 물론 전사차원의 IT자산 관리도 가능하도록 설계된 통합보안관리 솔루션이다. ASM v2.5는 안정성이 더욱 강화되고, 큐브리드 이외 MS-SQL도 추가 지원하는 등 멀티 DBMS을 지원할 예정이다. 알약은 2007년 12월 정식 출시 이후 개인사용자수(1,714만 명/코리안클릭 9월 통계)에서 부동의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2009년 CC인증 획득 이후 기업 및 관공서의 도입이 본격화되면서 유료백신 시장에서도 V3와 함께 2강 체제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이와 관련 김장중 이스트소프트 대표는 “이러한 제품의 성능 개선뿐만 아니라 파트너사와의 협력을 통해 고객의 목소리를 반영하여 알약의 효용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고, 알약의 영업총판을 맡고 있는 이용악 비전파워 대표는 “더욱 강력해진 알약/ASM v2.5이 보안SW의 성수기를 앞두고 출시되어 매우 기쁘다”며 “이를 계기로 고객친화적인 프로모션을 통해 시장확대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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