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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빌 전자세금계산서, 가산세 위험 100% 보장 2010.10.22

전자세금계산서 의무화에 따라 발급지연이나 오류시 가산세 부과


[보안뉴스 오병민] 전자세금계산서 스마트빌을 서비스하고 있는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대표 장기호)은 고객이 일정 요건 내에 발행하는 경우 가산세 100%를 보장한다고 최근 발표했다.


내년부터 시행되는 법인 사업자에 대한 전자세금계산서 의무화에 따라 발급 지연이나 국세청 전송 오류 등 발생시 계산서 공급 금액의 0.1%에서 최대 2%의 가산세가 부과된다. 이를 스마트빌이 100% 보장하는 것.


가산세는 1억 원의 계산서의 경우 최대 2백만 원이 부과될 수 있어 기업들의 위험 부담이 높은 요인이다. 기업이 일정 요건을 갖추어 발행해도 전산 시스템이나 발송 과정에서의 오류 등으로 국세청에 일정 기한 내에 도착하지 않을 경우에도 가산세가 부과되기 때문이다.


전자세금계산서를 법적 요건에 맞춰 발행하려면 자체적으로 시스템을 구축하는 방법과 스마트빌과 같은 ASP 서비스를 이용하는 방법이 있다. 자체 시스템을 이용하는 경우, 모든 위험을 스스로 해결해야 하고, 서비스 사업자를 이용하면 전송 과정의 안전성이 이슈가 되고 있다. 따라서, 사용하는 ASP 서비스와 시스템에 대한 믿음과 신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의 오주영 이사는 “스마트빌 서비스의 신뢰성을 확실히 증명하기 위해 가산세 100% 보장 서비스를 내놓게 됐다”고 설명했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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