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제품정보


하우리 바이로봇, 동양그룹-유한양행과 계약 2006.05.22

컴퓨터 바이러스 백신 및 데이터 복구 프로그램 전문 개발 업체인 하우리(www.hauri.co.kr 대표이사 현영권)는 동양생명, 유한양행 등과 신규, 갱신 등의 잇따른 계약체결이 이루어졌음을 22일 발표했다.

 

동양그룹사 중 동양생명의 신규 도입을 계기로 동양그룹사는 100% 하우리의 바이로봇을 사용하게 되었고, 이로 인해 하우리는 대형 은행권 등의 금융기관에 장기간 납품해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동양생명 구축을 완료했으며 시장 점유율 또한 상향 조정하게 되었다.


또한 하우리 관계자는 “정보화 시스템의 모범기업으로 평가 받고 있는 유한양행의 보안시스템에도 다년간 바이로봇의 안정적인 시스템운용으로 이번에 재계약을 수주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최근, 날로 증가하는 웹사이트 해킹 방지와 개인 정보보호를 위한 은행과 증권, 보험사 등의 온라인 보안성 강화 문제가 고객들의 큰 관심이 되고 있는 시점에 있다.  이에 하우리는 보안상의 역량을 인정받은 자사의 독보적인 운영지원 역량으로 기업 및 기관 고객의 호평을 받고 있다.


김영종 부사장은 “하반기에는 통합보안제품인 ‘VISMS’와 ‘바이로봇’ 시리즈의 업그레이드 된 제품의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연구개발투자와 강화된 프로모션 및 마케팅을 통해 다양한 고객들의 요구사항을 충족시켜 국내 대표적인 바이러스 백신 전문업체로서의 입지를 굳혀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하우리에서는 VISMS(Internet security management system )와 바이로봇 제품ㆍ온라인 통합 보안제품인 ‘Livecall Suite’의 다양한 활용방안을 모색, 적극적인 마케팅, 영업 활동을 시작했으며, 최근 타사와의 기술을 결합해 점점 증가하고 있는 휴대폰 상에서의 보안 기능 구현 등의 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게 되었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