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버네트웍스, 진화한 DDoS솔루션 ‘피크플로우 V5.5’ 출시 | 2010.10.26 | |
스마트화된 DDoS 공격차단 수단 제공 등
[보안뉴스 김정완] DDoS 탐지·방어전문회사 아버네트웍스는 보다 향상된 기능을 지원하는 ‘피크플로우(Peakflow) V5.5’를 공개했다. 이번 버전의 출시로 전세계 고객에게 운영의 편리성과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피크플로우 V5.5는 다음과 같은 특장점을 제공한다. ◇ 스마트화된 DDoS 공격차단 수단 제공 좀 쉬우면서도 효과적으로 DDoS 공격을 탐지하고, 실시간으로 스마트한 방식으로 차단할 수 있는 기술로 진화했다. 국가별로 학습된 트래픽 사용현황은 DDoS 공격의 차단시에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Spoofed Attack으로 의심되는 국가주소로부터의 트래픽은 자동으로 차단 실시 할 수 있다. 또한 시스코 가드&디텍터를 사용하고 있는 고객에게 약속한 로드맵에 따라 자립형 TMS를 제공한다. ◇ 진화된 네트워크에 대한 정확한 분석결과 제공 IPv6와 4-byte ASNs 환경으로 진화하는 네트워크 환경을 정확히 분석하며, IPv6 서비스를 위해 필수적인 ISP 사업자간 IPv6 BGP 트래픽의 상세한 분석을 제공한다. 좀비PC들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탐지할 수 있는 새로운 분석 수단을 제공하며, 개별 사용자 네트워크 별로 감염된 좀비PC 정보를 저장 및 데이터베이스화 할 수 있다. ◇ 진화하는 Managed DDoS 서비스 제공 Managed DDoS 서비스를 받는 고객에게 실시간으로 DDoS 차단결과를 신속히 제공하며, 각 계정별 권한을 좀 더 세분화해 원하는 기능만을 Managed DDoS 사용자에게 제공할 수 있다. 또한 다양한 API를 제공해 운영자 환경에 맞는 최적의 환경 제공이 가능하며, 전세계 DDoS 동향 등을 무료로 제공해 주고 있는 무료 사이트 ATLAS 2.0 서비스를 이용한 외부 위협정보의 활용이 가능해졌다. 한편 아버네트웍스(www.arbor.net)는 2000년 미국에서 설립돼 한국을 포함한 22개 국가에 지사를 운영 하고 있으며, 중단 없는 서비스를 위한 아웃오브패스 방식의 네트워크 기반 트래픽 관리, DDoS 탐지·방어, QoS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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