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제품정보


퀀텀, ‘스토어넥스트’ 관리 SW 최신 버전 출시 2010.10.26

기존 아카이브 플랫폼에서 마이그레이션 단순화 등


[보안뉴스 김정완] 백업, 복구, 아카이브 전문 글로벌 선두 기업 퀀텀코리아(이강욱 지사장)는 퀀텀이 기존 아카이브 플랫폼에서 마이그레이션을 단순화할 수 있는 스토어넥스트(StorNext®) 관리 소프트웨어의 최신 버전을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아카이브 변환 기능은 스토어넥스트 시스템으로 마이그레이션 하는 중에 제 3자의 아카이브 플랫폼에 있는 아카이브된 파일에 실시간 접촉할 수 있는 혁신적인 기술이다. 한 층 강화된 통제기능과 훨씬 단축된 시간을 자랑한다.


뿐만 아니라 엔터프라이즈 환경에서 계층화된 데이터 스토리지와 장기 데이터 보존 전략을 가능하게 하는 스토리지 매니저 소프트웨어가 올 초 출시된 LTO-5 테이프 미디어를 지원한다.


이에 RPI 컨설팅의 CTO인 로버트 플래스터는 “퀀텀 스토어넥스트 팀과 일하면서 새로운 아카이브 기능을 시험해 볼 수 있었다”며 “쉬운 설치와 환경 설정 뒤에 수많은 QFS 아카이브 데이터 파일을 성공적으로 변환할 수 있었으며 이제는 다양한 스토어넥스트 고객들과 함께 QFS 아카이브된 파일을 사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ACU 덕분에 테이프 미디어에 있는 테라바이트 혹은 페타바이트의 데이터의 마이그레이션은 몇 달이 아닌 몇 시간 안에 접근 가능하다. 퀀텀의 혁신적인 접근은 스토리지 관리자들이 스토어넥스트 스토리지 매니저(StorNext Storage Manager™) 파일 서버에서 관련된 데이터 파일에 관한 파일 시스템 구조와 메타데이터 정보만을 이동할 수 있도록 해준다.


또한 한번 전환되면, 몇 시간 안에 모든 원래의 미디어에 있던 파일들은 스토어넥스트 파일 시스템이 접근해 수정한다. 관리자는 다른 조직의 업무 방해 없이 레거시 미디어로부터 스토어넥스트 스토리지 매니저 원래 미디어로 데이터 이동을 통제할 수 있다. 이러한 접근은 스토어넥스트 지원 시스템에서 얼마나 빨리 실질적으로 데이터가 마이그레이션 되는지에 대한 완벽한 유연성을 제공한다.


한편 퀀텀 디스크 및 소프트웨어 제품 그룹의 자넷리 선임부사장은 “스토어넥스트의 기술혁신 뒤에는 퀀텀의 지속적이며 막대한 자원투자가 있다”며 “퀀텀은 가장 까다롭고 다이나믹한 컴퓨팅환경에서 데이터관리 극대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며, 고객에게 합리적인 가격과 유연성, 그리고 성능효과를 주는데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