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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볼트, SMB용 재해복구 솔루션 ‘클라우드 DR’ 출시 2010.10.27

SMB 기업의 기존 재해복구에 대한 알맞고 유연한 대안 제시


[보안뉴스 김정완] 통합 데이터 관리 전문 기업 컴볼트 코리아(지사장 권오규)가 SMB 기업을 위한 재해복구 솔루션인 ‘클라우드 DR(Cloud DR)’을 출시한다고 최근 밝혔다.


클라우드 DR을 통해 기업은 기존의 오프-프레미스(off-premises) 재해복구 솔루션에서 요구하는 큰 규모의 자산 투자 없이도 높은 수준의 비즈니스 연속성을 제공받을 수 있다. 클라우드 DR은 컴볼트의 기업용 클라우드 컴퓨팅-최적화된 심파나 소프트웨어와 랙스페이스 클라우드 호스팅 서비스의 유연한 통합을 통해 제공되는 것으로 SMB 기업에게 알맞고 유연한 재해복구 솔루션이란 것이 컴볼트 측의 설명이다.


심파나 소프트웨어를 위한 컴볼트의 통합 클라우드 스토리지 커넥터와 함께, 고객들은 온-프레미스(on-premise) 백업 이동과 데이터의 안전한 아카이빙을 위해 컴볼트의 단일 콘솔을 이용할 수 있다. 또한 파일과 멀티미디어를 위한 온라인 스토리지 제공을 위한 믿을 수 있는 랙스페이스 클라우드 파일 역시 이용할 수 있다.


나아가 컴볼트는 비용 절감과 동시에 랙스페이스 클라우드 서버 내에서 윈도우 및 리눅스 아카이빙과 백업 데이터 저장의 전체 또는 부분적인 복구를 수행하기 위한 단순하고 경제적인 방법을 제공하는 클라우드 DR을 통한 비즈니스 연속성을 강화할 수 있다.


또한 중견기업으로 하여금 재해복구에 대한 진입 장벽을 낮추고자, 컴볼트는 고객의 증가하는 복구 시간과 RTO/RPO 요구를 충족했다. 게다가 클라우드 DR은 비용 의존도와 복잡한 온-프레미스 및 오프사이트 테이프 관리를 줄이고, 이를 통해 DR 테스트를 향상 시킬 수 있다.


이와 관련 권오규 컴볼트 코리아 지사장은 “컴볼트는 클라우드 DR 솔루션을 완벽하게 통합 제공함으로써 중견기업 재해복구 솔루션에 대한 새로운 정의를 제시했다”며 “또한 클라우드 환경에서 백업 및 아카이빙 데이터의 신속한 복구를 제공하기 위해 전통적인 DR 서비스와 함께 금융적인 문제점을 줄여준다”고 밝혔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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