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5 네트웍스, 온라인 지원 서비스 ┖i헬스┖ 발표 | 2010.10.28 |
BIG-IP 환경에 대한 향상된 가시성 및 지원 상호관계 제공
[보안뉴스 오병민] F5 네트웍스 코리아(지사장 김인교, 이하 F5)는 자사의 고객 및 파트너를 위한 온라인 지원 서비스 ┖i헬스(iHealth)┖를 발표한다고 밝혔다. 새로 선보인 i헬스는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인프라의 성능을 강화하도록 설계된 웹 기반 애플리케이션 시스템으로, 성능 모니터링 및 자동화된 분석을 통해 BIG-IP 구축에 대한 전반적인 인사이트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i헬스는 IT 관리자들이 F5 서포트 팀과 함께 성능 이슈를 분석하고 문제 해결 및 개선을 위해 데이터에 액세스하고 정보를 상호 교환한다. F5 네트웍스 코리아의 김인교 지사장은 “i헬스는 고객들이 현재 인프라에 대한 포괄적인 안목을 갖고, 성능 강화 및 잠재적 위험요소를 사전에 대비하도록 한다”라며 “이번 i헬스 출시로, F5는 서비스에 대한 고객과 파트너 기대에 부합하며, 자사의 설치 기반 솔루션에 대한 한층 강화된 셀프 서비스 포트폴리오를 제공한다”고 말했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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