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렌드마이크로, 리눅스 보안시장 공략 강화 | 2006.05.22 |
한국트렌드마이크로(지사장 최성환 www.trendmico.co.kr)는 리눅스 시장 공략을 위해 신제품 발표와 함께 레드햇코리아와 공동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등 리눅스 보안시장 공략 강화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한국트렌드마이크로는 업그레이드 된 리눅스 보안제품 ‘서버프로텍트 포 리눅스(ServerProtect for Linux) 2.5’ 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서버기반 안티바이러스 솔루션으로 웹 서버나 파일 서버를 통해 확산될 수 있는 컴퓨터 바이러스, 웜, 트로이 목마 등의 공격에 대해 실시간 보호 및 치료 기능을 갖춘 제품이다. 또한 지난 2월, 리눅스월드 매거진의 독자들이 뽑은 ‘최고의 리눅스용 보안 소프트웨어 상’을 수상하기도 했으며, 매년 바이러스 블레틴(Virus Bulletin) VB 100% 상을 받았고. 이와 함께 레드햇, 노벨, IBM 등을 포함한 여러 기관으로부터 인증을 받았다. 국내 리눅스 보안시장은 리눅스 기반 제품이 보편화되면서 사용자에게 실용성 제공과 함께 네트워크 취약점이라는 문제를 대두시키고 있으며 최근 리눅스 산업 활성화를 추진하고 있는 정통부 정책과 더불어 본격적인 성장을 예고하고 있다. 한국트렌드마이크로 최성환사장은 “IDC에서는 리눅스 기반 시장이 향후 2008년까지 연평균 25.9%의 성장세를 유지하며 356억 달러를 상회하는 시장으로 급성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박은수 기자(eunsoo@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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