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융합 신시대 이끌 ‘한국산업융합협회’ 공식출범 | 2010.10.28 | |
산업전반의 융합을 위한 최초의 민간단체 출범
[보안뉴스 김정완] 미래학자 엘빈 토플러가 “한국의 미래는 ‘융합기술’에 달려있다”고 말한 바와 같이 최근 정보화 시대를 지나 융합 신시대로 급속히 전환되는 가운데 글로벌 위기이후 우리 경제의 새로운 돌파구로서 융합이 가장 중요한 화두로 대두되고 있다.
이러한 산업 패러다임 전환에 대비해 최근 정부가 산업융합촉진법 제정 등 융합정책 추진을 본격화하고 있고, 산업계에서도 IT 등 특정분야에 국한된 융합을 넘어 산업전반의 융합을 활성화하고, 동업종간, 대·중소기업간, 그리고 학계·연구계간 교류의 장을 마련할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이에 제조업·IT·금융·의료 등 산업 전분야 주요기업 대표와 학계·연구계가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한국산업융합협회기 설립 추진돼 오다 27일, 창립 발대식을 개최하고 공식 출범했다. 협회의 초대 회장에는 전 정보통신부장관을 역임하고 현 LG U+ 대표로 있는 이상철 대표가 선출됐다. 한편 향후 정부도 산업융합협회를 중심으로 업계나 학계 의견을 지속 수렴해 내실 있는 대책을 수립해 나갈 계획임을 밝혔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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